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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경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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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 대구광역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10</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북구5)은 제323회 임시회에 공동주택 감사 요청 요건의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048883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동욱 의원     ©</p></td></tr></tbody></table><p> </p><p>이동욱 의원은 “공동주택은 다수의 가구가 밀집돼 있어 입주민 또는 관리주체와의 이해관계 충돌로 인해 이웃 간 갈등이 감정적으로 격해질 여지가 있다”며, “이러한 분쟁으로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의혹에 대해 감사를 제기하는 등 공동주택 감사 제도를 본래 취지와 다르게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방지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p><p> </p><p>이번 개정안은 입주민이 공동주택 감사를 요청할 수 있는 대상에 단순한 의혹 제기, 사실관계 확인, 무고성 진정 등과 같은 사항을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p><p> </p><p>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무고한 입주민 및 관리주체의 피해를 예방하고 공동주택 감사 제도의 합리적인 운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며, “본 감사 제도가 분쟁의 수단이 아닌 공동생활 내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올바르게 운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이번 조례안은 3월 12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가결되면, 19일(목) 제3차 본회의의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10</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 청년 인구 유출 대응 위한 대구형 청년 일자리 정책 전환 촉구]]></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9</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북구5)은 3월 11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의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복지 중심에서 기회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922314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동욱 의원     ©</p></td></tr></tbody></table><p> </p><p>이동욱 의원은 최근 발표된 국내 인구이동 통계를 언급하며 “지난해 대구의 전입자는 약 26만 8천 명, 전출자는 약 27만 2천 명으로 약 4천 명의 순유출이 발생했다”면서, “특히 20세에서 29세 사이 청년층에서 약 4,600명의 순유출이 발생해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세대가 도시를 떠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p> </p><p>이어 “청년층 전출 사유의 약 22%가 직업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결국 청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와 미래의 기회”라고 강조했다.</p><p> </p><p>또한 “현재 대구의 청년정책은 주거 지원이나 활동 지원 등 복지 중심 정책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단기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 도시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p><p> </p><p>이에 이 의원은 “청년 일자리 정책이 중앙정부 사업에 지나치게 의존해 왔다”며, “국비 지원이 줄었다는 이유로 정책을 멈출 것이 아니라 대구시 자체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과 지속 가능한 예산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 유치 정책과 청년 고용의 직접적인 연계, ▲지역 청년 채용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준 검토, ▲대구형 청년 일자리 정책과 예산 마련 등을 제안했다.</p><p> </p><p>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업, 산업, 주거 정책이 부서별로 분산돼 추진되는 현재 구조로는 청년 유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며, “청년 관련 부서가 명확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을 총괄하고 진두지휘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끝으로 이 의원은 “청년 인구 유출은 단순한 통계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문제”라며, “청년이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가능성을 보고 선택하는 도시 대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과감한 정책 전환과 전략적 투자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9</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의회 김지만 의원, 지역아동돌봄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운영 안정화 대책 촉구]]></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8</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시의회 김지만 의원(북구2)은 3월 11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아동돌봄센터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와 운영 환경을 지적하며, 인건비 정상화와 운영비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745312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지만 의원     ©</p></td></tr></tbody></table><p> </p><p>김지만 의원은 “지역아동돌봄센터 종사자들은 방과 후 아이들의 학습과 정서를 돌보는 지역 돌봄 체계의 핵심 인력”이라며, “맞벌이 가정 증가와 돌봄 공백 문제 속에서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p><p> </p><p>그러나 대구의 경우 종사자 호봉 상한이 10호봉에 머물러 있어 인천·대전(20호봉), 광주(17호봉) 등 타 시도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숙련 인력 이탈이 우려되고 있고, 일부 센터는 운영비 부족으로 임대료조차 감당하지 못해 후원이나 개인 부담에 의존하는 등 공공이 책임져야 할 돌봄이 현장의 희생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p><p> </p><p>이에 김 의원은 대구시가 최근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점을 언급하며 “낮은 임금과 운영비 부족 속에서 현장이 버티고 있는 현실은 아동친화도시 선언과 괴리가 있다”면서 ▲인건비 가이드라인 100% 준수 및 호봉 상한 20호봉 확대, ▲임대료 등 운영비에 대한 공공지원 강화, ▲돌봄 인력 교육 및 경력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p><p> </p><p>김 의원은 “아이들을 위한 정책이 돌봄 현장의 희생 위에 세워져서는 안 된다”며, “대구시는 지역아동돌봄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8</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 신청사 건립과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치밀한 전략 마련 촉구!]]></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7</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시의회 윤권근 의원(달서구5)은 3월 11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신청사 건립의 차질 없는 추진과 두류공원의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치밀한 전략 마련을 촉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629897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권근 의원     ©</p></td></tr></tbody></table><p> </p><p>윤 의원은 신청사 건립 사업비가 당초 3,312억 원에서 4,500억 원으로 약 1,200억 원 증액된 상황을 지적하며, 더 이상의 일정 지연과 예산 증액을 막기 위해 전문적인 건설사업관리(CM)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유재산 매각을 통한 재원 확보 계획이 제때 이행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선제적인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p><p> </p><p>특히, 신청사 설계에 대구의 정체성인 2·28 민주운동의 역사성을 담아 28층 라운지를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할 것과 사업 지연으로 인해 재산권 침해를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을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범위 축소 등을 제안했다. </p><p> </p><p>이어 윤 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 체제에서도 신청사가 대등한 행정 거점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명확한 원칙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특히 향후 통합의회가 신청사 부지에 들어설 가능성에 대비해, 본설계 과정에서 이를 고려한 동선 계획이나 가설계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불필요한 설계 변경과 사업 지연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놓고 인천, 부산, 광주 등 타 지자체와 벌이는 치열한 경쟁 상황을 언급하며 대구시의 안일한 대응을 지적했다.</p><p> </p><p>현재 두류공원의 5대 시설률은 38.37%로, 법적 기준인 20% 이하를 크게 초과하고 있어 공모 심사 시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는 약점임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자구책을 요구했다.</p><p> </p><p>또한,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해 기존 용역에 추가된 1억 원의 예산으로는 내실 있는 타당성 조사와 차별화된 마스터플랜 수립이 불가능하다고 꼬집으며, 추경을 통한 즉각적인 예산 확보와 함께 이월드 주변 도로 지하화 등 인프라를 연계한 거시적 청사진 제시를 촉구했다.</p><p> </p><p>윤권근 의원은 “신청사 건립과 국가도시공원 지정은 대구의 미래 100년을 결정지을 핵심 사업”이라며, “대구 시민과의 약속인 2026년 12월 착공 목표가 지연되지 않도록 대구시가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7</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지역 시니어클럽, 시내버스승강장 도우미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6</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시내버스유개승강장은 지난 3월 10일, 시내버스유개승강장 사무실에서 지역 4개 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400597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업무협약 체결     ©</p></td></tr></tbody></table><p> </p><p>공단과 시니어클럽(중구, 달서구, 서구, 북구)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지역 내 어르신 300여 명이 참여하는 시내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을 진행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시내버스승강장 주변 환경정비 및 시설 관리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됐다.</p><p> </p><p>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활동하시면서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이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시내버스승강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고려해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광역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6</guid>
     </item> 
	  <item>
       <title><![CDATA[2026년 대구농업인대학 양봉과 30명 입학! 대구 양봉산업 미래 모색 첫 걸음]]></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5</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대구농업인대학 양봉과’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을 시작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124871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인대학 교육(양봉산업 현황 및 미래)     ©</p></td></tr></tbody></table><p> </p><p>이날 입학식에는 대구 농업인 및 귀농 희망자 등 신입생 30명이 참석했다. 달성군과 군위군 농업인도 함께 참여해 지역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 교육에 동참했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8월 25일까지 총 15회, 70시간 과정으로 양봉 전문기술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다.</p><p> </p><p>대구농업인대학 양봉과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전문 양봉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체계적인 영농기술 교육을 통해 지역 양봉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p><p> </p><p>교육은 매주 화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는 꿀벌 생태와 사양관리, 병해충 예방, 양봉산물 생산과 활용, 온라인 판매 전략 등 양봉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포함된다.</p><p> </p><p>입학식 이후에는 국립농업과학원 한상미 양봉과장을 초청해 ‘국내 양봉산업 현황 및 미래’를 주제로 첫 강의가 진행됐다. 한 과장은 국내 양봉산업의 구조와 최근 꿀벌 개체 수 감소 등 산업이 직면한 과제를 설명했다. 또 기후변화와 병해충 문제 속에서도 양봉산업이 가진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 방향을 강조했다.</p><p> </p><p>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강의를 통해 국내 양봉산업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고, 앞으로 양봉 농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봉산업은 생태계 유지와 농업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전문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양봉 농업인을 양성하고 지역 양봉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135583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인대학 단체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광역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5</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 나무 나눠주기 행사 개최… “함께 만드는 녹색도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4</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광역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총 12종 2,250그루의 나무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2026년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3월 13일 오전 10시, 대구수목원 제1주차장(운동장)에서 열린다.</p><p> </p><p>이번 행사는 봄철 식재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나무를 손쉽게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수목원과 지역 8개 구·군이 함께 추진한다.</p><p> </p><p>대구수목원은 1996년부터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을 통해 자체 생산한 묘목을 시민들에게 나눠 왔다. 올해도 8개 구·군(군위군 제외)과 함께 다양한 수종을 준비해 시민들이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녹지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p><p> </p><p>올해는 남천, 다정큼나무, 라일락, 로즈마리, 매실나무, 미스김라일락, 백량금, 산수유, 산호수, 아로니아, 차나무, 치자나무 등 총 12종 2,250그루의 수목을 준비했다.</p><p> </p><p>현장에 방문한 시민은 1인당 최대 3그루까지 무료로 분양받을 수 있으며, 수목은 선착순으로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p><p> </p><p>아울러 구·군별 나무 나눠주기 행사는 각 지역의 자체 계획에 따라 별도로 추진된다. 무화과, 로즈마리 등 12종 17,760그루의 수목이 구·군을 통해 분양될 예정이다.</p><p> </p><p>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고, 녹색도시 대구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광역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4</guid>
     </item> 
	  <item>
       <title><![CDATA[시민이 전하는 도시재생 이야기…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 출범]]></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3</link>
       <description><![CDATA[<p>[대구=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대구광역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9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3901962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발대식     ©</p></td></tr></tbody></table><p> </p><p>2015년 시작된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대구의 변화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p><p> </p><p>올해 기자단 모집(1.26.~2.9.)에는 도시재생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대학(원)생 및 주민 총 56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기획취재팀 6명, 영상취재팀 4명 총 10명이 선발됐다.</p><p> </p><p>선발된 기자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현장 전문가 인터뷰와주요 행사 참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p><p> </p><p>제작된 콘텐츠는 ▲센터 웹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게시해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p><p> </p><p>기자단으로 위촉된 이용준 경북대학교 대학원생은 “과거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하며 일반인들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을 체감한 바 있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기사를 통해 대구의 도시재생을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닌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기자단이 발굴한 현장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광역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3</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1</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재홍)는 자살 사건으로 갑작스러운 상실을 경험한 유족을 대상으로 초기 위기 대응부터 일상 회복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95072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유족 법률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법무사전원일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자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개입을 통해 유족을 조기에 발굴하고, 심리·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연계·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센터는 유족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애도상담 및 정신건강교육 등 심리·정서 지원 △특수청소비 및 임시주거비 등 환경 지원 △시체검안서 발급 및 시신 이송비용 등 사후 행정처리 지원 △상속 관련 절차 및 노무상담을 포함한 법률행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할 계획이다.</p><p> </p><p>특히 자살유족에 대한 법률행정 지원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일 법무사박병권사무소, 법무사전원일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속 관련 법률 상담과 절차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p><p> </p><p>아울러 자살유족 간 상호 지지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자조모임도 운영해 장기적인 심리 회복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박재홍 센터장은 “자살유족은 사건 직후의 급성 위기뿐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심리적·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gjmind.or.kr)를 참조하거나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54－777－1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1</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동참 서명]]></title>
       <link >https://dkitnews.com/462000</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는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2026년도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에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명식을 진행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 운동에 나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831419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이 11일 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회의에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 서명식을 진행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이날 서명식에는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인구정책 실무추진단 관계 부서장과 팀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참석자들은 결혼·출산·육아·일‧가정 양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4대 문화운동’ 실천에 서명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p><p> </p><p>‘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 즐거운 육아 △일·생활 균형 확산을 핵심으로,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인식 개선 운동이다.</p><p> </p><p>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정책적 지원과 함께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경주시는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경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지역 인구 현황을 분석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과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신규 시책 등을 논의하며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200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주민공동체 공모사업 30개 단체 선정…마을 자치 활성화 기대]]></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9</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주민(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30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722818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민공동체 공모사업 30개 단체 선정     ©</p></td></tr></tbody></table><p> </p><p>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사업이다.</p><p> </p><p>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사업 관리와 사후 지원 강화를 위해 관련 업무를 경주시 농촌활력과로 이관해 추진한다.</p><p> </p><p>이를 통해 축적된 주민 역량이 ‘마을만들기 사업’이나 중앙부처 연계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p><p> </p><p>또한 초기 공동체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경주시는 공모에 앞서 ‘사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기획과 실행 역량을 높였다.</p><p> </p><p>시는 사전 교육을 통해 지원자들의 역량이 강화되면서 사업 수준이 한층 높아져 실질적인 마을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올해 공모사업은 심사 과정에서 예년보다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이 제출돼 눈길을 끌었다.</p><p> </p><p>2차 인터뷰 평가에 참여한 심사위원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p><p> </p><p>최종 선정된 30개 단체는 최대 1,2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오는 10월까지 활동을 진행한다.</p><p> </p><p>사업의 투명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3~4월 공동체 및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가 모니터링과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p><p> </p><p>주낙영 경주시장은 “그동안 쌓아온 공동체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마을만들기 사업 등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의 역량이 지역 전반의 활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세밀한 지원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9</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노인대학 제42기 입학식…어르신 250명 새 배움 시작]]></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8</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 노인대학(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부설) 제42기 입학식이 지난 10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553689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인대학 입학식 어르신 250명 새 배움 시작     ©</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이용호 노인대학장, 구승회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신입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하고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응원했다.</p><p> </p><p>경주시 노인대학은 1982년 개설된 이후 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해 온 교육 프로그램이다. </p><p> </p><p>다양한 교육과 교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돕는 지역 대표 평생교육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6006787.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인대학 입학식 어르신 250명 새 배움 시작     ©</p></td></tr></tbody></table><p> </p><p>이번 제42기 노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생활 속 건강관리 △슬기로운 노후 △생활과 세금 등 총 60개 과정의 실용적인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p><p> </p><p>또 교양 강좌와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경주시는 노인대학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p><p> </p><p>주낙영 경주시장은 “노인대학에서의 시간이 새로운 배움의 기쁨이 되고 이웃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주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평생교육과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607519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인대학 입학식 어르신 250명 새 배움 시작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8</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천년한우·경주체리·감포 참전복…경주 농축수산 ‘3대 명품’ 부상]]></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7</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천년한우와 경주체리, 감포 참전복이 전국과 국제 무대에서 잇따라 존재감을 드러내며 경주 농축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3405092.pn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특산품 3대장     ©</p></td></tr></tbody></table><p> </p><p>경주시는 축산·과수·수산을 대표하는 이들 3대 품목이 각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농어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p> </p><p>경주천년한우는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p> </p><p>경주는 약 7만 마리의 한우를 사육하는 국내 주요 생산지로, 경주천년한우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우 산업이 형성돼 있다.</p><p> </p><p>또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에 10년 이상 연속 이름을 올리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오랜 기간 품질과 신뢰도를 쌓아온 대표 한우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p><p> </p><p>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정상 만찬에서 경주천년한우로 만든 갈비찜이 육류 요리로 제공되며 국제 행사 무대에서도 품질을 알렸다.</p><p> </p><p>경주천년한우는 사육부터 출하까지 개체 이력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1++·1+ 등급 중심의 출하로 균일한 고급 육질을 유지하고 있다.</p><p> </p><p>경주체리도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주체리는 지난해 열린 농업기술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우수성을 알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3515697.pn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특산품 3대장     ©</p></td></tr></tbody></table><p> </p><p>경주는 약 70㏊ 규모의 재배면적을 가진 전국 최대 체리 주산지 가운데 하나로 연간 300여 톤을 생산한다. 100년 이상의 재배 역사를 지닌 국내 대표 체리 생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한다.</p><p> </p><p>경주체리는 매년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출하되는 고당도 과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최근에는 체리주 등 가공품 개발을 시도하며 부가가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체험형 체리농장 운영과 직거래 판매 확대 등 관광과 연계한 판매 전략도 강화되고 있다.</p><p> </p><p>수산 분야에서는 감포 참전복이 새로운 성장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해안 경주 감포항 인근 전촌 해상 7.3㏊에서 전복 치패를 대량 입식해 양식에 성공하면서 전복 생산 기반이 구축됐다.</p><p> </p><p>이 지역은 수온과 수심, 조류 등 전복 양식에 적합한 해양 환경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구와 포항, 울산 등 인근 대규모 소비시장과 가까운 점도 산업 경쟁력으로 꼽힌다.</p><p> </p><p>경주시는 전복 브랜드화와 관광 연계 전략을 통해 지역 수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p> </p><p>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천년한우와 경주체리, 감포 참전복은 경주 농어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라며 “품질 중심 생산과 브랜드 고급화를 통해 경주가 역사문화도시를 넘어 농축수산 명품 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401393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특산품 3대장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7</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 포스트 APEC 시대 대비 국비 확보 총력…159개 사업 추진]]></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6</link>
       <description><![CDATA[<p>[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 사업 담당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비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138128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2027년도 국비지원 건의사업 보고회에서 국비 확보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성공적으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이후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아 관련 사업을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자산으로 발전시키고, 민선8기 핵심 역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시는 대내외 경제 여건과 정부 재정 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규사업 36건 △계속사업 123건 등 총 159개 사업, 1조 8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의 총사업비는 7조 979억 원에 달한다.</p><p> </p><p>특히 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포스트 APEC 추진과, APEC 레거시를 지속 가능한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산업‧관광‧SOC‧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사업을 선정하고 전략적인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p><p> </p><p>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70억 원) △SMR 인증지원센터 설립(20억 원) △배동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7억 원) △양남~감포2 국도 건설(30억 원) △국립 APEC기념 공공외교센터 설립(150억 원) △APEC 기념 보문관광단지 랜드마크 조성(10억 원) 등이 포함됐다.</p><p> </p><p>또한 계속사업으로는 △대릉원 일원(쪽샘지구 등) 발굴·정비(84억 원)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경주분관 건립(167억 원) △양성자가속기 성능 확장사업(142억 원) △SMR 제작지원센터 설립(30억 원) △형산강 하천정비사업(1,600억 원) △농소~외동 간 국도 4차로 건설(475억 원) 등이 있다.</p><p> </p><p>경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뿐만 아니라 국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2027년도 핵심 국비 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p><p> </p><p>이를 위해 국비 확보 전 과정을 체계화한 매뉴얼을 마련하고 단계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는 등 전략적·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이후 경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국가사업과 연계해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부 정책과 연계한 전략적 사업 발굴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122718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시는 10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주요 국비사업 담당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비지원 건의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전략적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2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 주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6</guid>
     </item> 
	  <item>
       <title><![CDATA[[동정] 주낙영 경주시장  2026년 3월 12일]]></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511/2025113031501368.jpg" alt="" width="3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낙영 경주시장     ©</p></td></tr></tbody></table><p>주낙영 경주시장은 3월 12일 오전 9시 30분 대한노인회 경주지회에서 사랑방 좌담회에 나선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200</section>
	   <section_k><![CDATA[인사/동정]]></section_k>
	   <section2><![CDATA[단체장]]></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5</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에 이다인 주무관 선정]]></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4</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가 2026년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에 노인장애인복지과 이다인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648526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에 이다인 주무관 선정     ©</p></td></tr></tbody></table><p> </p><p>‘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법정 처리 기한 보다 신속하게 처리한 경우, 단축한 기간만큼 마일리지 점수로 환산해 개인별로 적립하는 제도다.</p><p> </p><p>시는 이 점수를 바탕으로 매월 최고 득점자를 선정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독려하고 있다.</p><p> </p><p>이번 2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이다인 주무관은 장기요양기관 관련 신고 및 입소 신청 등 노인 복지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p><p> </p><p>포항시 관계자는 “민원 마일리지제는 시민 중심의 신속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발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포 항 시]]></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4</guid>
     </item> 
	  <item>
       <title><![CDATA[내 손으로 가꾸는 장미정원 … 포항시, 장미정원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3</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장미도시 조성을 위해 ‘2026 My Rose Garden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502235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과 함께 My Rose Garden 조성…포항시, 장미정원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p></td></tr></tbody></table><p> </p><p>이 사업은 포항시의 시화인 장미를 시민들이 직접 식재하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장미정원 조성사업으로 학교와 공공기관, 기업, 지역단체 등 다양한 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미정원을 만든다는 취지로 추진된다.</p><p> </p><p>시는 도로변 담장과 울타리 등 시민들의 눈에 잘 띄는 생활공간에 장미를 식재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장미도시에 대한 시민 인식과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p><p> </p><p>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현장 확인과 평가를 거쳐 4월 초 최종 지원 대상이 선정된다.</p><p> </p><p>선정된 단체에는 장미와 비료 등 식재 재료가 지원되며, 포항시는 장미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 지도와 교육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 장미 식재와 사후 관리는 참여단체가 중심이 돼 추진하게 된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와 공동체 관리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장미정원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포항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94개소에 장미 1만여 본과 비료를 지원하며 시민 참여형 장미정원 조성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p><p> </p><p>김율태 그린웨이추진과장은 “천만송이 장미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와 기업, 지역단체 등 다양한 시민 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포항 곳곳에 아름다운 장미정원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한편, My Rose Garden 지원사업 참여 신청은 방문이나 공문,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그린웨이추진과로 문의하면 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508521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민과 함께 My Rose Garden 조성…포항시, 장미정원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포 항 시]]></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3</guid>
     </item> 
	  <item>
       <title><![CDATA[ 배움으로 여는 제2의 인생! 포항시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 개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2</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11일 뱃머리 평생교육관에서 2026학년도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308915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움으로 여는 제2의 인생! 포항시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에는 조현미 포항시 평생학습원장과 김진동 신중년사관학교장을 비롯해 입학생과 재학생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입학식은 재학생들의 기악 및 전자색소폰 연주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재학생과 신입생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갖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p><p> </p><p>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신중년사관학교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1년 2학기 동안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을 배우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p><p> </p><p>스마트폰 활용, 라인댄스, 탁구, 피아노 앙상블, 시니어 모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들이 은퇴 이후 새로운 배움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설계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p> </p><p>조현미 평생학습원장은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배움을 통해 활기찬 노후의 원동력을 찾고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며 제2의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321671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움으로 여는 제2의 인생! 포항시 신중년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1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포 항 시]]></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2</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1</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공사 현장 및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057893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맑은물사업본부,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     ©</p></td></tr></tbody></table><p> </p><p>이번 점검은 지난 9일부터 내달 8일까지 한 달간 추진 중인 ‘해빙기 집중 안전점검’의 하나로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낙석, 붕괴, 침하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점검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상하수도 시설 및 관로 정비 공사 현장 10개소와 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 시설물 29개소를 포함해 총 39개소다. </p><p>​ </p><p>주요 점검 항목은 ▲지반침하로 인한 시설 및 구조물 안전성 ▲공사 현장 붕괴 및 건설기계 전도 위험 ▲결로 및 습기 유입에 따른 전기·기계설비 손상 및 감전 위험 ▲근로자 보호구 착용 및 밀폐공간 작업 안전관리 등이다.</p><p> </p><p>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정밀 진단이나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투입해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p><p> </p><p>​배성호 맑은물사업본부장은 “해빙기는 사고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현장 중심 점검으로 중대재해를 예방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하수도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맑은물사업본부는 지난달 말부터 착수한 ‘상수관로(D=500㎜ 이상) 지반침하 육안조사 용역’을 이번 점검과 연계해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110235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맑은물사업본부, 해빙기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0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포 항 시]]></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1</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속도…미래 수소산업 거점 조성]]></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90</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가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인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0930557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 속도…미래 수소산업 거점 조성     ©</p></td></tr></tbody></table><p> </p><p>시는 지난 10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 중간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미래에너지수소과, 포항시 수소에너지산업과, 포항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부지 매입과 건축공사 추진 현황, 장비 구축 계획 등을 점검했다.</p><p> </p><p>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915억 원을 투입해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 약 28만㎡ 부지에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기업입주센터와 부품소재성능평가센터, 연료전지실증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약 30개 수소 관련 기업을 유치해 연료전지 산업의 전후방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 </p><p>포항시는 현재 진행 중인 건축 실시설계를 올해 5월까지 마무리하고 6월 중 연구부지 내 핵심 인프라인 센터 건립 공사에 본격 착수해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품소재성능평가 및 실증을 위한 연구시설 부지 매입을 진행 중으로 부지 확보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p><p> </p><p>기업 지원의 핵심 기반이 될 시험·평가 장비 구축도 본격화된다. 시는 올해 PEMFC 스택 성능평가 장비와 SOFC 스택 모듈 내구성 평가 장비 등 총 8종(324억 원 규모)의 대용량 장비 도입에 대한 입찰 공고와 업체 선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장비는 제작에 약 15개월이 소요되는 첨단 설비로, 내년 하반기 장비동 준공 시점에 맞춰 설치될 예정이다.</p><p> </p><p>포항시는 클러스터 핵심 기능인 기업 실증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국비 285억 원의 전액 반영을 지속 건의할 방침이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개최될 1분기 사업 추진보고회를 통해 포항 클러스터의 필요성과 적기 구축의 중요성을 적극 피력할 계획이다.</p><p> </p><p>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은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는 포항이 세계적인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거점”이라며 “수소 전문 기업들이 포항에서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원스톱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0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포 항 시]]></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90</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인터배터리 2026’서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 홍보 나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9</link>
       <description><![CDATA[<p>[포항=다경뉴스 김은하 기자]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의 산업 역량과 지역기업의 기술력 홍보에 나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071868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터배터리 2026’서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 홍보 나서     ©</p></td></tr></tbody></table><p> </p><p>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코엑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14개국 667개 기업이 참가해 2,382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서 K-배터리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포항의 위상을 알리고, ‘경북 포항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집적된 산업 기반과 지역의 우수한 기업 역량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p><p> </p><p>특히 엔다이브, 에이엔폴리, 투엔, 그린코어이엔씨, 씨아이피에너지 등 5개 사가 공동홍보관에 참여해 각 기업의 핵심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국내외에 선보인다.</p><p> </p><p>또한 포항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도 대규모 단독부스로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 소재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선도할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p><p> </p><p>시는 이번 전시회가 지역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와 투자유치, 산업 네트워크 확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공동홍보관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포항 배터리 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p><p> </p><p>행사 현장의 경북-포항시 공동홍보관을 방문한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참가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 KRST대한동방·뉴테크에너지·프렘투 등 지역기업 홍보관을 찾아 이차전지 기술과 제품 동향을 살폈다.</p><p> </p><p>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인터배터리 2026 참가를 통해 포항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과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포항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포항시는 영일만산업단지와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양·음극재를 비롯해 연구개발, 재활용, 사용후 배터리 산업에 이르기까지 지속가능한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배터리 산업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0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포 항 시]]></section2>
	   <author><![CDATA[김은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9</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력원자력, ʻ이(e)-안심하우스ʼ 성과 공유회 개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8</link>
       <description><![CDATA[<p>[한수원=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1일 경주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은혜원에서 주요 협력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e)-안심하우스’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0259810.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수원이 11일 경주 사회복지시설인 은혜원에서 이(e) 안심하우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p></td></tr></tbody></table><p> </p><p>‘이(e)-안심하우스’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사회공헌 사업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노후 보일러 및 고효율 엘이디(LED) 조명 설치 등을 지원해 에너지 사용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2025년에는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수혜 대상을 쪽방촌까지 확대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 기관인 한국에너지재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3년간의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실제 수혜 시설인 은혜원의 개선 현장을 살펴봤다.</p><p> </p><p>한수원은 2023년부터 올해 초까지 총 52억 원의 예산을 투입, 전국적으로 취약계층 904가구와 복지시설 28곳의 주거 성능을 개선해 왔다. 특히 단순한 시설 수리를 넘어 정밀 에너지 진단을 통한 시공으로 3년간 약 7억 1천만 원 규모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238,376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p><p> </p><p>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오늘 성과 공유회는 협력 기관들과 함께 흘린 땀방울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온기로 전달되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한수원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에너지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6:01:00 +0900</pubDate>
	    <section>sc205</section>
	   <section_k><![CDATA[원자력뉴스]]></section_k>
	   <section2><![CDATA[한수원]]></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검사 실무교육 실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7</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3월 11일부터 3일간 시군 보건소, 보건의료원 감염병 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감염병 검사 실무교육’을 실시한다.</p><p> </p><p>이번 교육은 식중독 등 법정감염병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감염병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검사 담당자의 진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보건소 및 보건의료원 담당자와 생물테러 대응 의료기관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p><p> </p><p>주요 교육 내용은 감염병 병원체 진단과 신속한 결과 환류를 위한 검체 채취 및 검사 요령, 장내감염세균 분리‧동정 실습, 생물테러 대응 실험실 대응망 운영, 레지오넬라증 및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CRE) 진단, 먹는물 검사 이론 및 실습, 항혈청 검사 실습 등이다.</p><p> </p><p>올해는 특별히 감염병의 정확한 진단에 필수적인 검체 채취 및 검사 요령 강의를 별도로 마련하여, 검체 채취 시 주의점과 채취방법, 보관 및 운반, 검사기관 의뢰 절차 등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룬다.</p><p> </p><p>또한 교육과 연계해 장내감염세균에 대한 실험검증 평가도 병행해 교육 참가자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각 기관의 실질적인 병원체 진단 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p><p> </p><p>이창일 감염병연구부장은 “감염병 대응의 시작은 정확한 검체 채취와 신속한 진단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이 시군 보건소 검사 담당자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은 물론, 지역 감염병 대응체계의 내실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구원은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 인력 양성 및 협력기반 강화를 통해 도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5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7</guid>
     </item> 
	  <item>
       <title><![CDATA[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 필수]]></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6</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545928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농철 농기계사고     ©</p></td></tr></tbody></table><p> </p><p>최근 도내에서는 농기계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2월 17일 칠곡군 지천면에서는 60대 남성이 경사로에서 트랙터를 운전하던 중 전복되어 허리 부상을 입었으며, 2월 28일 봉화군 재산면에서는 60대 남성이 경운기 벨트 작업 중 손가락이 기계에 끼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p><p> </p><p>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도내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606건 발생했으며, 이 중 57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망자는 30명, 부상자는 548명에 달했다.</p><p> </p><p>특히 봄철(3월~5월) 영농기가 시작되면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2025년 봄철에만 218건의 농기계 사고가 발생해 20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 가운데 13명이 사망, 195명이 부상을 입었다.</p><p> </p><p>농기계 종류별로는 경운기 사고가 371건으로 전체의 61.2%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이어 트랙터 68건(11.2%), SS기(고속분무기) 44건(7.3%), 콤바인 10건(1.7%), 기타 113건(18.6%)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01명(34.8%)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156명(27.0%), 80대 150명(25.9%) 순으로 고령 농업인 피해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농업 인구의 고령화와 기계 조작 부주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p><p> </p><p>농기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헐렁한 복장이나 늘어지는 옷 착용 금지 △작업 전·후 농기계 점검 철저 △경사로·좁은 길 등 논·밭 출입 시 주변 안전 확보 △작업 중 충분한 휴식 △농기계 음주운전 금지 △교차로 신호 준수 △등화장치 및 반사판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농기계 동승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p><p> </p><p>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봄철 본격적인 영농기에는 단독 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가 많다”며 “작은 부주의가 중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554217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농철 농기계사고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5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6</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세계 복합소재 전시회‘2026 제이이씨월드(JEC World)’경북관 운영]]></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5</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사흘간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복합소재 전시회인 ‘2026 제이이씨 월드(JEC World)’에 경북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352539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JEC 월드     ©</p></td></tr></tbody></table><p> </p><p>‘제이이씨 월드(JEC World)’는 전 세계 100여 개국, 1,4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매년 4만 명 이상 전문가가 찾는 복합소재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전시회다. </p><p> </p><p>이번 전시회에서 경상북도는 도내 유망 복합소재 기업 4개사와 함께 ‘경북관’을 구성해 지역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p><p> </p><p>참여기업은 ㈜브이스페이스(구미), 일성컴파짓(주)(구미), ㈜대신테크젠(경산), 에프알티로보틱스(경산) 총 4개사로 탄소 소재를 활용한 첨단 부품과 공정 기술을 전시한다. </p><p> </p><p> ㈜브이스페이스에서는 복합 소재를 적용한 도심항공기 개발 기술을 선보인다. 이는 도심항공 모빌리티 시장 운용을 목표로 개발한 제품으로 경량성과 강도를 동시에 확보하고 저소음 전기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소음·배출·진동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p><p> </p><p>일성컴파짓(주)은 탄소섬유 에스엠씨 시트(SMC Sheet), 탄소복합재 제조 및 재활용 기술 관련 영상물을 전시한다. 탄소섬유 에스엠씨(SMC)는 일성컴파짓에서 국내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2020년 제이이씨 코리아(JEC Korea) 혁신상을 수상했다. 탄소복합재 재활용 기술은 기존 연소·기계식 파쇄 방식에 비해 섬유 손실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저감 효과까지 인정받아 지난해 제이이씨월드(JEC World)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p><p> </p><p> ㈜대신테크젠은 반도체, 자동차전장부품, 전자부품 등의 구동에 따라 발생되는 열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는 탄소소재 기반의 방열소재와 전자파로 인한 기기 오작동 혹은 인체 유해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전자파 차폐 기능을 가진 탄소소재 화합물을 전시하였다. </p><p> </p><p>에프알티로보틱스에서는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복합소재 기반의 구조를 가진 산업용 외골격 장치(엑소스켈레톤)을 선보였다. 이는 작업자 허리 및 하지에 가해지는 부하를 감소시키기 위한 보조 장치로서 탄소복합 소재를 적용하여 뛰어난 강도와 경량성을 확보해 장시간 반복작업에서도 근로자의 피로를 최소화,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였다.</p><p> </p><p>한편,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경북관에 참가한 방열소재 전문기업 대신테크젠은 이번 전시 지원을 통해 현지 수입상과 약 30만 불 규모의 수출 성약을 앞두고 있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청신호를 켰다. </p><p> </p><p>박시균 경상북도 메타에이아이(AI)과학국장은 “복합소재는 미래 모빌리티(Mobility)와 항공산업의 핵심소재로, 우리 경북 기업들이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제이이씨월드(JEC World) 참가가 도내 기업들이 세계 공급망에 진입하고 해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345465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JEC 월드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5</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벌목 중대재해 예방 위해 관계기관 협력 강화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4</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남부지방산림청과‘벌목작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사업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828148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림사업중대재해예방업무협약식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최근 우리 산림사업 현장에서 벌목 현장을 중심으로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경북지역 대형 산불 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대규모 벌목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해예방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추진하게 됐다. </p><p> </p><p>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산림 사업 현장의 작업 특성과 위험요인을 반영한 안전관리 제도 발굴 및 개선 ▲관계기관 합동 지도·점검 등 재해예방 활동 전개 ▲도내 시군 및 산림사업 수행 주체와의 협력을 통한 임업 안전문화 확산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 기법 보급과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p><p> </p><p>이를 바탕으로 각 기관은 벌목 등 고위험 산림작업에 대한 사전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위험요인 점검부터 교육·홍보·기술지원까지 이어지는 종합적인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림사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실질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이다.</p><p> </p><p>한편, 경북도는 도내 산림사업을 총괄하는 광역자치단체로서 대규모 벌목사업 현황을 사전에 파악하고, 시·군과 협업해 고위험 작업장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p><p> </p><p>아울러 산림사업 수행업체와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현장 중심 안전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p><p> </p><p>최순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산림사업은 도민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지만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는 작업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현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5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4</guid>
     </item> 
	  <item>
       <title><![CDATA[도청신도시,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캠페인 추진]]></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3</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3월 11일 오후 2시,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054218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     ©</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건설도시국, 안동시, 예천군 등 유관기관·단체와 경북개발공사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해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와 환경 취약지 정비 활동을 펼쳤다.</p><p> </p><p>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은 최근 도청 신도시 내 생활폐기물 증가와 환경 취약지역 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된 민관 협력형 생활환경 개선 활동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p><p> </p><p>특히 도청 중심상가를 비롯해 주요 도로변과 보행로, 상가 주변, 나대지 등 생활쓰레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졌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상업지역과 불법투기가 반복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수거, 방치 쓰레기 정비, 환경 취약지 점검을 병행해 도시경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p><p> </p><p>이번 캠페인은 도청신도시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실정에 맞는 자율적 환경정비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p> </p><p>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주민과 기관이 함께 도시를 가꾸는 공동체 실천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청 신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은 주민이 일상 속 생활공간을 스스로 가꾸는 참여형 환경개선 활동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도 환경 캠페인, 환경교육, 취약지역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5045215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4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3</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지역 활력 해법 모색]]></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2</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황명석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위원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8496372.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p></td></tr></tbody></table><p> </p><p> </p><p>이날 회의에서는 인구감소지역 대응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5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p><p> </p><p>2025년 시행계획 추진 실적 점검 결과, 지역 일자리 창출· 필수 생활환경 강화·외국인 이주 정착 지원 전략이 효과성 평가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5명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지식재산권 등 출원·등록 45건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K-U시티 정주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봉화 서벽지구와 생기마지구, 경주 밀레니엄 하우스를 준공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p><p> </p><p>반면 생활인구 방문 유입 활성화 분야는 일부 기반시설(하드웨어) 사업 지연 등의 영향으로‘보통’등급을 받았다. 도는 사업 지연 원인을 파악하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생활인구센터 운영과 맞춤형 정책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p><p> </p><p>2026년 시행계획은 4대 전략과 15개 실천과제, 12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5,94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p><p> </p><p>4대 전략별로는 △일자리 창출(K-U시티 프로젝트 등 39개 사업, 1,863억 원), △생활 인구 방문 유입 활성화(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 등 21개 사업, 1,170억 원), △필수 생활환경 강화(온세대 플랫폼 구축 등 45개 사업, 2,700억 원), △외국인 이주 정책 지원(경북형 초청 장학제도 등 21개 사업, 207억 원)에 각각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p><p> </p><p>이는 전년대비 약 265억 원 증가한 규모로, 경북도의 인구 유입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p><p> </p><p>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인구감소 대응은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인구감소 대응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실정과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857281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북도]]></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2</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3040 다이어트 줄넘기 교실' 운영…생활 속 운동습관 만든다]]></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1</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보건소(소장 이경문)는 30~40대 성인을 대상으로 한 「3040 다이어트 줄넘기 교실」을 3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1년 과정으로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2563058.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3040 다이어트 줄넘기 교실' 운영…생활 속 운동습관 만든다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직장과 가정생활로 운동 시간이 부족한 30~40대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체중과 체지방률, 근육량, 기초대사량 등 주요 건강지표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확인한다.</p><p> </p><p>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 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 목표를 설정한다. 이후 1년 동안 정기적인 줄넘기 운동과 건강 상담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와 체력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금요일 관내 체육관(인의동)에서 진행된다.</p><p> </p><p>줄넘기는 짧은 시간에 높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체지방 감소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별도의 장비나 공간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p><p> </p><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기 체중 감량이 아닌 ‘생활 속 운동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정기적인 운동 지도와 함께 영양 관리, 생활습관 개선 상담을 병행해 요요현상을 예방하고 장기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p><p> </p><p>하주희 인동보건지소장은 “3040세대는 건강관리가 늦어질 경우 비만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체지방 감소와 체력 향상은 물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구미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301180.jpe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3040 다이어트 줄넘기 교실' 운영…생활 속 운동습관 만든다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4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1</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초보 부모에 '북돋움 책선물'…영아와 첫 독서 시작]]></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80</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3월 11일 12월 10일까지「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신청을 받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4052310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돋움 도서     ©</p></td></tr></tbody></table><p> </p><p>이 사업은 초보 부모가 책을 매개로 아기와 교감하고 건강한 가정의 독서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경상북도 공모사업이다. 구미시는 3년째 사업을 이어오며 영유아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p><p> </p><p>지원 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임산부와 2026년 출생 영아의 부모다. 구미 거주가 확인된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녀 1명당 1회 지원된다. 북꾸러미는 도서관 사서와 그림책 읽어주는 선생님이 함께 엄선한 그림책과 인형, 육아도서로 구성된다. 신청자는 북꾸러미 3종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p> </p><p>신청은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후 안내 문자를 받은 뒤 해당 도서관을 방문해 관련 서류와 임산부 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를 제출하면 북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부모 대신 가족이 수령할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p><p> </p><p>시는 이번 사업이 부모와 영아가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는 계기를 만들고, 가정 내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류정숙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초보 부모들이 육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책과 가까이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80</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전·월세 피해 막는다…구미시, 찾아가는 예방 교육 시작]]></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9</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미시지회와 함께 지난 11일 구미대학교 세미나실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월세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38465978.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동산 중개사무소 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미대학교의 협조로 마련됐다.</p><p> </p><p>이날 교육에서는 대학생들이 실제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정보를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전·월세 계약 절차와 유의사항, 등기부등본을 통한 권리관계 확인 방법, 전세사기 주요 유형, 피해 발생 시 대응 절차 등이다.</p><p> </p><p>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전세사기 사례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안내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원룸 계약 과정, 보증금 보호 방법, 확정일자 신청 등 대학생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사항을 전문가가 직접 설명했다.</p><p> </p><p>구미시는 최근 증가하는 전·월세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구미대학교를 시작으로 금오공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등 관내 대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대학생 전·월세 피해 예방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월세 계약 경험이 없어 막막했는데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을 들으니 계약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 원룸 계약을 할 때 오늘 배운 내용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p> </p><p>김재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구미시지회장은 “행정과 협력해 마련한 이번 교육이 대학생들이 올바른 주거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협력해 지역 부동산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정해욱 구미시 토지정보과장은 “최근 전·월세 관련 피해 사례가 늘면서 사전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관내 대학을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들이 안전하게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3858133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동산 중개사무소 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9</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GADLEX 2026' 준비 착수…항공·방위·물류 산업 교류의 장 연다]]></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8</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시가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3457915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시 'GADLEX 2026' 준비 착수…항공·방위·물류 산업 교류의 장 연다     ©</p></td></tr></tbody></table><p> </p><p>시는 지난 10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경상북도, 제2작전사령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등 행사 운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보고회에서는 △전시 부스 구성 △참가기업 유치 △해외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운영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방안 △부대행사 및 안전관리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단순 전시 중심 행사를 넘어 기업 간 협력과 수출 상담을 강화한‘비즈니스 중심 산업 박람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p><p> </p><p>오는 10월 말 구미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제2작전사령관배 드론봇 전투경연대회’와 공동개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p> </p><p>지난해 열린 박람회는 국내외 94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204개 전시 부스를 운영했으며, 약 6천여 명이 참관했다. 이와 함께 3억1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76건이 진행되는 등 산업 교류와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p><p> </p><p>남병국 첨단산업국장은 “항공·방위·물류 산업은 미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전략 산업”이라며 “기업 참여 확대와 수출 상담 성과 제고를 통해 박람회를 국내 대표 산업 박람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3504702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미시 'GADLEX 2026' 준비 착수…항공·방위·물류 산업 교류의 장 연다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8</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사회복지종사자 1천 명에 종합건강검진 지원…경북 첫 시행]]></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6</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시가 매년 1천여 명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신체적·정신적 노동 강도가 높은 복지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경북 도내에서는 처음 시행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9162925.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협약식 단체     ©</p></td></tr></tbody></table><p> </p><p>시는 지난 10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강동병원, 강남병원, 바른유병원, 삼성연합의원 등 지역 의료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월부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 </p><p>협약에 따라 참여 병원은 40만~45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협약가로 제공한다. 시는 이 가운데 1인당 20만 원을 지원해 대상자는 비용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비는 1억8천여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법인·단체에 소속돼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고 1년 이상 재직한 종사자 가운데 국민건강보험법상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30208756.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병원장님들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복지 현장의 인력 이탈을 예방하고, 장기 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 처우개선 정책의 하나다. 종사자의 건강권을 보장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p><p> </p><p>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의 건강은 지역 복지의 토대”라며 “앞으로도 종사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구미시는 2023년부터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복지포인트 지원, 상해보험료 지원, 휴가제도 운영 등 다양한 처우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건강검진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종사자 복지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944758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협약서 서명.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2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6</guid>
     </item> 
	  <item>
       <title><![CDATA[2,100만 원 결혼식에 깜짝? 구미에선 '가성비 웨딩'으로 활짝]]></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5</link>
       <description><![CDATA[<p>[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결혼서비스 비용 2,100만 원 시대, 예식 비용이 오르면서 청년층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6년 5~12월 평균 결혼 서비스 예상 비용은 2,1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1,732만 원)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652664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홍보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이처럼 결혼 비용이 가파르게 오르자 구미시가 결혼 준비부터 신혼 초기 정착, 주거 안정까지 이어지는 구미형 결혼 지원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p><p> </p><p>지난해 구미역 영스퀘어 1층에 웨딩테마라운지를 조성, 올해 1월 24일부터 스몰웨딩상담소 운영을 시작했다. 2025년 경북 저출생 대응 시군 맞춤형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해당 사업은 과도한 예식 비용에 대한 청년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계획됐다. 라운지 내에는 이벤트홀(메인홀)과 스튜디오가 있으며 공공예식장으로 활용은 물론 다양한 행사 공간으로도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는 시설별 시간당 1만 원이다. </p><p> </p><p>하객 100인 이하의 소규모 예식(공공예식장, 식당, 카페 등)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예비부부 1쌍당 예식 관련 부대 비용으로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하며, 6월까지 신청자를 모집해 총 8쌍을 선발할 계획이다.</p><p> </p><p>예식 이후 초기 정착을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 ‘청년근로자 결혼장려금 지원’ 사업을 통해 25년 이후 혼인신고를 한 구미 거주·근로 청년 400가구에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급한다. 경제적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20대를 위한 맞춤형 정책도 마련됐다. ‘20대 결혼축하 혼수비용 지원’ 사업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20대이면서 혼인신고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신혼부부가 대상으로 총 84가구를 선정해 혼수 마련 비용 100만 원을 지원한다. </p><p> </p><p>또한,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은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해 최대 2억 원까지 융자에 대한 이자를 연 최대 5.5% 범위에서 지원한다. 단, 부부 모두 구미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 사업의 경우,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 임차 주택 거주 가구 중 부부 합산 연소득 6천만 원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에 따라 월 최대 30만 원을 2년간 지급한다.</p><p> </p><p>일부 사업은 중복 수혜가 제한될 수 있으며 세부 요건은 구미시 누리집(www.gum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김장호 구미시장은 “결혼 부담을 줄이는 일은 행정의 역할”이라며 “청년과 신혼부부가 구미에서 미래를 설계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270574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지원사업 리플릿 최종.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구 미 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5</guid>
     </item> 
	  <item>
       <title><![CDATA[[동정] 김장호 구미시장  2026년 3월 12일]]></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207/2022071315119218.jpg" alt="" width="2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장호 구미시장     ©</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0pt;">김장호 구미시장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12<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0pt;">일 오전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10<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0pt;">시 인동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3.12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0pt;">독립만세운동 기념탑에서 열리는 제<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20<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0pt;">회 구미인동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3·1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size: 12.0pt;">문화제에 참석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2.0pt;" lang="EN-US">.</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20:00 +0900</pubDate>
	    <section>sc200</section>
	   <section_k><![CDATA[인사/동정]]></section_k>
	   <section2><![CDATA[단체장]]></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4</guid>
     </item> 
	  <item>
       <title><![CDATA[前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31821-960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前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손윤수 기자]  前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는 10일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br /><br /> 안병규 교장은 “평생 교육자로 살아온 마음을 고향 교육에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에 김윤철 이사장은 “교육 현장에서 40년간 헌신해 오신 안병규 전 교장 선생님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교육에 대한 신념과 지역 사랑의 마음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안병규 님은 합천군 적중면 양림리 출신으로 40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학생 교육과 학교 발전에 헌신해 온 교육자다. <br /><br /> 오랜 교직 생활을 마무리한 후, 고향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18: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도청]]></section_k>
	   <section2><![CDATA[합천군]]></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3</guid>
     </item> 
	  <item>
       <title><![CDATA[합천군,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 개최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31741-28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합천군,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손윤수 기자]  합천군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군청 대회의실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 양내윤 소장을 초빙하여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및‘합천군 조직문화 개선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급별로 체감하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천군 조직문화 개선 운동인‘RE:TALK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br /><br />직급별 간담회는 4·5급, 6급, 7·8급, 9급 공무원 등 160여 명이 참여해 소그룹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br /><br />참석자들은 직급별로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업무 과정에서의 상호 존중 문화 확산과 원활한 소통 체계 구축, 불합리한 관행 개선 등 다양한 실천과제를 제안했다.<br /><br />이어,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3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존중·소통·능률로 만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br /><br />특강에서는 직급별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중심으로 합천군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br /><br />김윤철 합천군수는 “조직문화는 구성원 모두의 인식과 실천이 함께 할 때 변화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하고 효율적인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17: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도청]]></section_k>
	   <section2><![CDATA[합천군]]></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2</guid>
     </item> 
	  <item>
       <title><![CDATA[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25909-649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김상연 기자] 예천군의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283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br /><br />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올해 군정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고 정책 대안과 개선 의견 등을 제시했다.<br /><br /> 아울러 이날 제7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는 한편, 신향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과 박재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천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가 제출한 ▲예천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외 11건의 안건을 함께 처리했다.<br /><br /> 강영구 의장은 폐회사에서 “임시회 기간 동안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와 집행부 공직자분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보다 내실 있는 군정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는 만전을 기해달라”면서, “제9대 의회는 임기를 다하는 순간까지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2:5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예 천 군]]></section2>
	   <author><![CDATA[김상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1</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15억 6,958만 원 조성]]></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70</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0일 본청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김진욱)와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8384919.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15억 6,958만 원 조성     ©</p></td></tr></tbody></table><p> </p><p>이날 전달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경북교육청은 NH농협은행 경북본부로부터 지난해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 교직원이 경북교육사랑카드를 사용해 적립한 15억 6,958만 원을 전달받았다.</p><p> </p><p>경북교육사랑카드는 경북교육청이 2003년부터 NH농협은행, BC카드사와 협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는 법인 및 개인카드이다. 적립금은 경북교육청과 산하기관(학교)의 법인카드 이용액 중 일정 비율(카드 사용액 대비 1.0%)과 교직원 개인카드 신규 발급에 따른 일정 금액(신규 발급 카드 수 × 1만 원)을 통해 조성된다.</p><p> </p><p>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금은 학생 복지 증진 사업 지원과 교직원의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적립금 전달은 NH농협은행 경북본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경북교육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루어진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북교육사랑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학생 복지 향상과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교육 재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900664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15억 6,958만 원 조성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70</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대학 연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 공모 추진]]></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9</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운영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 연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70676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학 연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 공모 추진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의 인적․교육 자원을 활용해 방학 동안 초등돌봄교실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 현장의 돌봄 운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겨울방학부터 운영됐다. </p><p> </p><p>올해는 운영 범위를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으로 확대하여,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학교가 보다 안정적으로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경북교육청은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약 4주간 대구․경북 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공모하며,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50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정할 계획이다.</p><p> </p><p>프로그램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며, 체육, 문화․예술, 사회․정서, 창의․과학, 기후․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체험형․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게 된다.</p><p> </p><p>각 프로그램은 1학급 25명 기준으로 총 16차시로 구성되며, 대학 교수 등 대학 인력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p> </p><p>공모 심사는 돌봄․교육 목적 부합성, 프로그램 구성의 적절성, 대학 인력 참여도, 성과관리 계획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심사 결과 80점 이상을 받은 프로그램 가운데 예산 범위 내에서 최종 선정된다.</p><p> </p><p>선정된 대학은 전공 특성과 지역자원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학교는 이를 통해 방학 중에도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질 높은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경북교육청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이고 학교와 지역 대학이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돌봄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돌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p> </p><p>임종식 교육감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방학 중 돌봄 운영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727432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학 연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 공모 추진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9</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 선도유치원’ 운영]]></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8</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부터 유치원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 선도유치원’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549802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 선도유치원’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 도입에 앞서 선도유치원 운영을 통해 유치원의 특수성을 반영한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제도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선도유치원 운영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선도유치원, 한국교원대학교 영유아교육연수원이 협력하는 체계로 추진된다. 사업은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 교부 △선도유치원 선정 △제도 시범 운영 △운영 모델 도출 및 성과 확산 등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p> </p><p>특히 선도유치원에서는 교원역량개발지원제도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사례와 결과를 분석해 유치원 현장에 적합한 역량 개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경북교육청은 이번 선도유치원 운영을 통해 교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질적인 역량개발과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현장에 확산해 유치원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임종식 교육감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교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도유치원에서 축적된 우수사례를 도내 유치원 현장에 확산해 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8</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안내 영상 제작․보급]]></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7</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학생과 학부모의 고교학점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안내 영상을 제작해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3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4402710.jpg" alt="" width="53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담당자가 알려주는 고교학점제’ 안내 영상 제작․보급     ©</p></td></tr></tbody></table><p> </p><p>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선택해 일정 기준 이상의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이번 영상은 고교학점제 업무 담당 장학사가 직접 출연해 제도의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약 15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고교학점제의 개념과 최근 변경된 학점 이수 기준 등 제도의 핵심 내용을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p><p> </p><p>경북교육청은 해당 영상을 도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육지원청 등에 안내하고 학교 교육 활동과 연수 등 다양한 자리에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p><p> </p><p>학교에서는 자율활동이나 진로활동 시간을 활용해 학생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신학기 학교 설명회에서는 학부모 대상 안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 연수에서도 영상을 활용해 학교 현장의 제도 이해도를 높일 방침이다.</p><p> </p><p>영상은 경상북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에 탑재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으며,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에게 영상 시청을 안내하는 등 고교학점제 홍보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p><p> </p><p>임종식 교육감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을 통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제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와 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7</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전국 초등교원 대상 서‧논술형 평가 연수 운영]]></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6</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질문 중심 수업 연계 초등 서‧논술형 평가 전문가 육성 전국 단위 연수’의 주관교육청으로 선정돼 전국 초등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3354423.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국 초등교원 대상 서‧논술형 평가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초등학교 단계부터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를 연계해 학생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기르기 위한 교육부 정책에 따라 추진된다.</p><p> </p><p>연수는 비대면 연수 18차시와 집합 연수 18차시 등 총 36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연수는 온라인 콘텐츠 학습과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진행되며, 집합 연수는 7월부터 8월까지 2박 3일 과정으로 5기수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p><p> </p><p>기수별 약 200명의 교원이 참여해 질문 중심 수업 설계와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을 중심으로 실습형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p><p> </p><p>연수 내용은 △학생 질문 능력 계발 전략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 △평가 피드백 방법 △수업․평가 설계 실습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p><p> </p><p>특히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를 연계한 수업‧평가 일체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들이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p><p> </p><p>경북교육청은 연수 운영에 앞서 연수 모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사 요원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전국 단위 연수 운영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p><p> </p><p>또한 연수 이수 교원을 중심으로 시도교육청 단위 전달 연수를 운영해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전국 단위 연수 운영 이후에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연수 콘텐츠와 가이드북을 활용한 학교 단위 연수 지원, 교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수업 혁신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업은 미래 역량을 기르는 핵심 교육 방법”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6</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자료 6종’ 제작․보급]]></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5</link>
       <description><![CDATA[<p>[경북=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자체 제작한 ‘2027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자료 6종’을 3월 중 도내 전체 고등학교에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154714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7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자료 6종’ 제작 보급     ©</p></td></tr></tbody></table><p> </p><p>이번 진학자료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경북진학지원센터가 현장 교사들과 함께 개발한 것으로, 교사용 자료와 학생용 자료로 구성됐다.</p><p> </p><p>먼저 교사용 자료는 ‘2027 대입 설명회용 PPT’와 ‘2026 수시 합불 검색 프로그램 및 진학 상담 프로그램’이다.</p><p> </p><p>‘2027 대입 설명회용 PPT’는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 경향과 주요 대학 입시 정보를 담고 있으며, 각 학교 상황에 맞게 수정․편집이 가능하도록 제작돼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를 높였다.</p><p> </p><p>‘2026 수시 합불 검색 프로그램 및 진학 상담 프로그램’은 최근 3년간 도내 고교의 실제 합격․불합격 사례를 데이터화해 교사들의 진학 상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p><p> </p><p>학생들을 위해서는 △‘대입 정보 포스터 4종’ △‘2026학년도 대입 정보 달력’ △‘2026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사례집’△‘2027 대학 진학 정보’ 등을 제작했다.</p><p> </p><p>‘대입 정보 포스터 4종’은 1학년 학생들을 위한 ‘진로 진학 로드맵’, 2학년 학생들을 위한 ‘2028 대입 정보’, 3학년 학생들을 위한 ‘2027 대입전형 일정표’와 ‘2027 대입전형 정보’ 등 학년별 맞춤형 정보로 구성됐다.</p><p> </p><p>‘2026학년도 대입 정보 달력’에는 올해 주요 대입 일정과 주요 대학 입시 정보, 시기별 대입 준비 사항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았다.</p><p> </p><p>또한 ‘2027 대학 진학 정보’ 동영상은 경상북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에 탑재해 학생과 학부모가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p><p> </p><p>‘2026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사례집’에는 도내 합격생들의 실제 사례가 담겼다. 대학과 전공별 교과 성적, 과목 이수 현황, 학교생활 주요 활동 등을 소개했으며, 74개 대학 500여 개 사례를 수록해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p><p> </p><p>교사용 자료는 교사라면 누구나 ‘경북진학지원센터’ 교사 자료실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으며, 학생용 자료는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p><p> </p><p>임종식 교육감은 “2027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자료 6종은 교사의 진학 지도 역량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진로와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2078054.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7학년도 대입 대비 진학자료 6종’ 제작 보급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5: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5</guid>
     </item> 
	  <item>
       <title><![CDATA[경주시의회,제296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4</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가 11일 본회의장에서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2119662.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주시의회,제296회 임시회 개회     ©</p></td></tr></tbody></table><p> </p><p>본회의의 시작에 앞서 ▲한순희 의원은 ‘동천동 중심 북천권역의 미래 과제’에 대해, ▲이강희 의원은 ‘경주 에너지 주권도시 선언 및 행정 패러다임 전환 촉구’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시정 발전을 위한 제언을 내놓았다.</p><p> </p><p>이어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6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심의했다.</p><p> </p><p>12일부터 17일까지의 휴회기간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5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건, 보고 2건 등 총 14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청취하게 된다.</p><p> </p><p>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4건이 상정되어 각종 현안 해결에 힘을 실었다.</p><p> </p><p>해당 조례안은 ▲「경주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이경희 의원 대표발의), ▲「경주시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성룡 의원 대표발의), ▲「경주시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한순희 의원 대표발의), ▲「경주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안」(이락우 의원 대표발의)이다.</p><p> </p><p>이동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3월은 계획된 주요 시책과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집행부의 신속하고 가시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한다"고 밝혔으며, 동료 의원들에게는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p><p> </p><p>제296회 임시회는 오는 1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4</guid>
     </item> 
	  <item>
       <title><![CDATA[한순희 의원 5분 자유발언, 동천동 중심 북천권역의 미래 과제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3</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이 11일 열린 제29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동천동 중심 북천권역의 미래 과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11136160.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순희 의원 5분 자유발언, 동천동 중심 북천권역의 미래 과제     ©</p></td></tr></tbody></table><p> </p><p>첫째로 ‘선주아파트 재개발’을 동천 생활권 재정비의 핵심 동력으로 꼽으며, 단지 개선을 넘어 주변 도로와 주차, 보행 동선 등 기반 시설 확충을 병행하여 정주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p><p> </p><p>둘째로 ‘북천마을 13통 재개발’은 협소한 생활도로와 주차난 등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해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경주시가 인허가 지원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주민 재정착 대책을 철저히 설계할 것을 주문했다.</p><p> </p><p>셋째로 ‘북천마을 14통 도시재생사업’을 사람과 관계를 회복하는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소개하며, 골목 환경 개선, 빈집 부지 주차장 활용 등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지역 정체성에 미래 기능을 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마지막으로 ‘동천~황성 구간 도시숲길 조성사업’을 경주의 녹색생활 축으로 꼽으며, 이는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닌 기후위기 시대의 필수 인프라이자 모두가 누려야 할 생활복지라고 강조했다.</p><p> </p><p>한 의원은 “이 4가지 사업은 개별 사업이 아니라 동천동의 미래를 함께 완성하는 하나의 발전축”이라며,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경주시의 행정적·재정적 연계를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3</guid>
     </item> 
	  <item>
       <title><![CDATA[이강희 의원 5분 자유발언, 경주의 미래 에너지, 지원이 아닌 에너지 주권에 답이 있다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2</link>
       <description><![CDATA[<p>[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주시의회 이강희 의원이 11일 열린 제29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주 에너지 주권도시 선언 및 행정 패러다임 전환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dkitnews.com/imgdata/tk_sagunin_com/202603/2026031109585011.jpg" alt="" width="6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9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이강희 의원)     ©</p></td></tr></tbody></table><p> </p><p>이날 이 의원은 최근 경주시가 추진 중인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유치와 관련해 “실험실 밖으로 나온 적 없는 기술이고, 지진과 고준위 핵폐기물 등 시민들의 우려가 여전하다”고 지적하며, 단순 소비에 그치고 만 기존 원전 보상의 한계를 먼저 짚었다.</p><p> </p><p>이어서 “경주시가 전기를 생산해 수도권으로 보내는 변전소·발전소 도시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경주가 생산한 에너지를 직접 활용함으로써 AI 데이터센터나 첨단 반도체 기업들이 입주하기 좋은 조건을 마련하는 전환적 에너지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p>또한 이 의원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의 과감한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햇빛 연금, 바람 소득’으로 이어지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침으로써, 원자력에만 의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에너지 자립형 주권도시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다.</p><p> </p><p>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러한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없다면, 오히려 수요지 근처에 SMR이 위치한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경주가 에너지의 주인으로서 기업을 선택하고 시민 소득을 창출하는 선순환의 물꼬를 열어 명실상부한 에너지 주권도시로 선언하는 계기를 만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p>]]></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2</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지역 IP 중점인재’ 인증서 수여식]]></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344-780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학교(GNU)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3월 5일 법과대학 김순금홀에서 지식재산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IP 중점인재’를 선발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3월 5일 법과대학 김순금홀에서 지식재산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IP 중점인재’를 선발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IP 중점인재’로 선발된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 10명에게 지식재산처장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했다. <br /><br />주목할 만한 것은, 2025년에 전국에서 선발한 인원은 43명인데 그중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이 10명으로 전국 9개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한 점이다. <br /><br />‘지역 IP 중점인재’는 지식재산 실무인재 양성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학생들에게 지식재산처에서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br /><br />연간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 경진대회 또는 D2B 디자인 페어 경진대회 참가 ▲지식재산능력시험(IPAT) 4급 이상 ▲교내 IP 관련 대회 수상한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br /><br />대학 내에서 자율적으로 중점인재를 선발한 후, 지식재산처에서 최종적으로 ‘지역 IP 중점인재’를 인증한다. <br /><br />지식재산처로부터 ‘지역 IP 중점인재’로 인증된 학생들에게는 지식재산서머스쿨 등 캠프, 해외연수 또는 인턴십 등에 우선 참여 등의 혜택을 준다. <br /><br />지역 IP 중점인재는 2026년에도 선발할 예정이다.<br /><br />이번 인증서 수여식은 경상국립대학교 IP사업단이 주관했다. IP사업단은 경남 지역의 지식재산중점대학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21년 3월 출범했으며, 이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같은 해 9월 대학원에 ‘지식재산융합학과’를 신설하고 이헌희 교수를 임용했다. <br /><br />또한 학부에는 ‘융합전공 지식재산학’을 신설하여 운영 중이다. 대학원과 학부를 운영하기 위해 박지혜 교수, 박소연 교수를 초빙했다. <br /><br />현재까지 학부 과정에는 204명이 지식재산학 융합전공에 참여하고 있고, 대학원에는 88명이 입학했다(2026학년도 1학기 기준). <br /><br />IP사업단은 학생들에게 기술, 경영, 바이오, 법·제도 등 융합 분야의 질 높은 지식재산 교육과정과 학업장려금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식재산의 창출, 활용, 관리, 수익 창출 등 혁신성장을 이끌 최고 수준의 지식재산 전문가를 양성한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경남도청]]></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1</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한화시스템 공동 운영 ‘한화시스템펠로우십’ 꾸준한 성과]]></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4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219-447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학교-한화시스템이 함께 운영하는 ‘한화시스템펠로우십’으로 한화시스템에 3월 3일 입사한 박민교 씨.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한화시스템이 공동 운영하는 취업연계 산학장학생 과정인 ‘한화시스템펠로우십’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br /><br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는 2024년에 선발된 3기 한화시스템펠로우십 박민교 씨가 3월 3일 한화시스템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br /><br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4명째 한화시스템에 입사에 성공함으로써 프로그램의 교육과정과 성과 관리 등을 입증받은 것으로 평가된다.<br /><br />한화시스템펠로우십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학교와 한화시스템이 협력하여 진행하는 취업연계 산학장학생 과정이다. <br /><br />이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우주항공청이 지원하는 경상국립대학교의 미래우주교육센터(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가 제공하는 실무 중심의 위성·우주교육에 더하여 IT기기(노트북), 학회 참가 및 교육 활동을 위한 연구활동비, 해외 학술 활동 기회 등을 지원한다. <br /><br />이 프로그램은 2022년에 시작하여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에 참여하는 대학원생 중 5명을 산학장학생으로 선발해 4명이 입사했으며 현재 1명이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다. 한화시스템(주)은 이 프로그램에 5년간 5억 원을 지원하고 졸업 후 입사를 보장한다. <br /><br />특히, 학생들의 연구 주제는 한화시스템의 전문 연구진과 협의하여 기업체에 필요한 연구를 진행하는 기업체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박민교 씨의 경우 경상국립대학교 재학 중에 ‘인공위성 반작용 휠의 혼합 제어 기반 자세 유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br /><br />한화시스템펠로우십 장학생들은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의 졸업 요건 만족에 더하여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센터의 우주 교육트랙 이수, 한화시스템펠로우십 인증 요건에 부합하는 학술 활동 성과를 달성해야 한다.<br /><br />박재현 센터장은 “한화시스템펠로우십 프로그램은 우주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현장 중심 고급형 인력양성 과정으로, 현재 인력난을 겪는 우주 분야 산업체에 인력 공급을 위한 성공적인 산학협력 인력양성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2: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경남도청]]></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60</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청 정책전문가 초청 특강 마련]]></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304-269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봄학기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 전문가 초청 특강 포스터와 3월 10일 강의 장면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학(학장 허기봉)은 3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1학기 동안 12회에 걸쳐 우주항공청 전문가를 초청하여 ‘우주항공정책 전문가 초청특강’을 진행한다.<br /><br />우주항공 분야 미래 성장성을 고려하여 우주항공 정책·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과 지역·산학연 관계자들의 교육수요 증가로 인하여 경상국립대학교는 2025년에 ‘우주항공정책학부’를 신설했으며, 이 가운데 전공 공통교과목인 ’우주항공정책론‘은 우주항공청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해 오고 있다.<br /><br />이 강의는 경상국립대학교의 우주항공정책론 수강생·교직원·대학원생·학부생뿐만 아니라 지자체·공공기관·기업체 희망자 등 특강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br /><br />강의는 가좌캠퍼스(항공우주산학협력관(407동) 508호)에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내외로 진행한다.<br /><br />강의는 ▲우주항공 정책, 우주과학, 탐사 ▲산업 육성 ▲우주항공 분야 인재 양성 ▲우주수송·인공위성 등 기술 분야 정책 등 주제별 특강 형태로 진행한다. 강사진은 우주항공청 차장, 부문장, 프로그램장 등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br /><br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 및 미래우주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진행한다. <br /><br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는 소형위성 전주기 연구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5년간 우주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미래우주교육센터)을 진행 중이며 현재 2단계 2차 연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경남도청]]></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9</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 시작]]></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401-588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 웹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문장으로 그려낸 당신의 춘천은 과연?’<br /><br /> 춘천시가 올해부터 분기별로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은 춘천시청사 외부 대형 전광판에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귀를 게시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감성 소통 창구다. 서울 광화문글판에서 영감을 받아 지난해 3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새로운 문안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br /><br />올해 1분기 공모 주제는 ‘내가 사랑하는 춘천’으로 춘천시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형식 제한 없이 40자 이내의 창작 또는 인용 글이면 자유롭게 응모가 가능하다. 접수는 3월 24일까지 온라인(구글폼)과 우편을 통해 진행된다. 공모전 공고와 접수 링크는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선정은 문예 관련 전문가·작가·언론인 등 5명으로 구성된 문안심사위원회가 맡는다. 지역성·심미성·전달성·참신성·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 1작, 우수 1작, 장려 2작, 입선 3작 등 총 7작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최우수 100만 원, 우수 50만 원, 장려 각 30만 원, 입선 각 10만 원 상당이다. 선정작은 시청 전광판과 시내 주요 전광판, 지역내 공공기관 외벽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 응모작에 담긴 단어를 분석해 도시 이미지 기초자료를 도출하고 이를 향후 춘천 브랜딩전략에도 활용할 방침이다.<br /><br />봄내글판은 지난해 3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시청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인증사진을 남기는 공간으로 알려지며 SNS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확산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문안을 쓰는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을 마련했다. 앞으로 분기별 공모전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봄내글판을 춘천의 감성 소통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br />육동한 춘천시장은 “서울에 광화문글판이 있듯이 춘천엔 봄내글판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이곳 춘천을 대한민국 전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춘천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8</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군, “여름철 침수 피해 막는다”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 추진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133-846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양군청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유연숙 기자] 양양군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인 우기 전 선제적 대응으로 ‘2026년 침수방지시설(차수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차수판은 집중호우 시 건축물 내부로 유입되는 물을 차단해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시설물로, 평상시에는 별도로 보관하다가 비상시에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재 시설이다.<br /><br />지원 대상은 양양군 관내 침수 피해가 발생했거나 침수 위험이 높은 지역의 단독주택, 소규모 상가, 공동주택이다. <br /><br />군은 설치 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한다. <br /><br />지원 한도는 ▲단독주택 및 소규모 상가는 최대 2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 원까지다.<br /><br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소재한 침수 발생 혹은 우려 건축물의 소유자나 세입자(사용자), 또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등이다. <br /><br />다만, 세입자가 신청할 경우 소유자의 설치 동의서가 필요하며,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결과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br /><br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6일 18시까지이며, 양양군청 재난안전과 재난방재팀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br /><br />군은 신청된 건에 대해 침수 피해 횟수와 범위, 비용 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할 방침이다.<br /><br />양양군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만큼, 침수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며, “선제적인 방재 시설 지원을 통해 안전한 양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재난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1: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양양군]]></section2>
	   <author><![CDATA[유연숙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군체육회·바둑협회 10일 개장 연말까지 운영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219-731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글로벌 바둑도시 양양군, ‘유소년 바둑교실’ 개강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유연숙 기자] 양양군체육회와 양양군바둑협회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두뇌 계발과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유소년 바둑교실’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br /><br />양양군바둑협회는 10일 오후 5시 양양다목적체육관 바둑교육실에서 이장섭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유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연말까지 10개월간 운영에 나선다. <br /><br />올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노출이 심한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집중력 향상을 돕고, 아이들이 여가 시간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운영한다. <br /><br />참가 대상은 유치부 7세 이상과 초등학생으로 1개반 30명이며, 인공지능 AI바둑을 통해 단계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br /><br />이번 프로그램 참자들에게는 AI바둑 ‘나는 바둑왕’ ID를 개인별로 무료 지급하고 인공지능 AI바둑 로봇과의 무료 대국, 바둑 입문 교재 3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br /><br />수업은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을 비롯한 바둑협회 회원들의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이뤄지며, 아동들에게 바둑의 기초와 예절, 실전 경험을 익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 />군 체육회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바둑교육을 넘어 정서 안정, 두뇌 계발, 사고력 증진, 인내심 향상 등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br /><br />또 창의력 개발과 침착성 배양을 통해 성장 과정에서의 인성 함양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이장섭 회장은 “이번 유소년 바둑교실은 아이들이 논리적 사고와 인내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소통과 공유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양양군바둑협회는 양양군체육회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동하며 글로벌 바둑 거점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들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바둑 교육 활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2: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양양군]]></section2>
	   <author><![CDATA[유연숙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6</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군, 제49회 강원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대회 양양에서 개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313-371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9회 강원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대회 양양에서 개최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유연숙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태권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49회 강원 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대회’가 2024. 3. 12. ~ 15.까지 4일간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br /><br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양양군체육회, 양양군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양양군, 양양군의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도내 초·중·고등학생, 대학·일반부 선수들 약 1,000여명과 지도자·감독·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결쟁을 치르게 된다. <br /><br />또한 초·중·고등부로 참여하는 선수들의 학부모들도 약 1,500여명이 방문하여 총 2,700여명이 양양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대회는 겨루기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br /><br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로, 참가 선수들에게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br /><br />각 체급별 우승 선수들은 향후 강화훈련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다.<br /><br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와 양양군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주들이 좋은 기량을 보여 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또한 양양군체육회 김연식 회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많은 태권도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관광 홍보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양양군]]></section2>
	   <author><![CDATA[유연숙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5</guid>
     </item> 
	  <item>
       <title><![CDATA[양양 남대천 핑크빛 벚꽃 물결…‘2026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 개최 
]]></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4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1040-353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벚꽃축제 홍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유연숙 기자] 양양군의 젖줄인 남대천이 올봄, 화려한 벚꽃과 함께 감성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br /><br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및 인접 도로 일원에서 ‘2026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축제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벚꽃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주·야간 콘텐츠로 구성됐다.<br /><br />축제 기간 남대천 벚꽃길은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하게 피어난다. <br /><br />재단은 벚꽃 가로수 구역에 ‘벚꽃 라이트업’ 조명과 감성적인 문구를 담은 ‘네온사인’을 설치해 야간 경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br /><br />특히 지름 4.5m에 달하는 ‘대형 달 조형물 포토존’은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인생샷’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송이조각공원 메인무대에서는 마술, 버블 공연, 벌룬 매직, 인디밴드 공연 등 봄의 설렘을 더할 다채로운 무대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br /><br />잔디광장에는 ‘피크닉 존’이 조성되어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며, 벚꽃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벚꽃 테라스(취식공간)’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가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br /><br />또한, 방문객들이 벚꽃을 안전하고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인 4월 4일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이조각공원 인접 도로 약 300m 구간을 ‘차 없는 벚꽃거리’로 지정하고 교통을 통제한다.<br /><br />재단은 교통통제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 요원을 배치하고 우회 도로를 안내하는 등 방문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 /><br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양양남대천의 벚꽃은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양양만의 특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양양을 방문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r /><br />한편, 벚꽃축제 참가 부스(음식 및 판매) 모집은 오는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11:00 +0900</pubDate>
	    <section>sc266</section>
	   <section_k><![CDATA[강원]]></section_k>
	   <section2><![CDATA[양양군]]></section2>
	   <author><![CDATA[유연숙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4</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문화관광재단,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 ‘아이키움 배움터’ 운영]]></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5758-657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아이키움 배움터 ‘밀양특공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2026년 아이키움 배움터’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br /><br />아이키움 배움터는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br /><br />올해 프로그램은 밀양의 문화예술 교육전용 시설인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되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별 20명 내외가 참여한다.<br /><br />프로그램은 밀양의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뮤지컬 교육 ‘밀양특공대’, 자체 개발 음원을 활용한 어린이 치어리딩팀 ‘MY 드리밍’, 기초 발레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발레단 ‘MY 포-인’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br /><br />특히 ‘밀양특공대’와 ‘MY 드리밍’은 연간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공연과 발표를 목표로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며, ‘MY 포-인’은 상·하반기 프로그램 종료 시 오픈 클래스를 통해 교육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br /><br />재단 관계자는 “아이키움 배움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쉽게 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 /><br />한편,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58: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밀양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3</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2026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05848-209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 안내문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남 밀양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다.<br /><br />컨설팅 분야는 폭넓게 구성됐다. ▲일반분야(사업타당성분석, 상권·입지 분석, 손익 분석, 마케팅, 점포 운영, 업종 전환 등)와 ▲전문분야(SNS·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마케팅, AI 마케팅, 안전관리, 메뉴 개발, 세무, 노무, 법률 등)를 포함한다.<br /><br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총 24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단, 현재 휴·폐업 중이거나 보증 제한업종 영위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내 ‘소상공인 종합지원’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br /><br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누리집 공고 또는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남신용보증재단으로 하면 된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59: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밀양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2</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10001-619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밀양시, 밀양경찰서, 밀양교육지원청, 밀양녹색어머니연합회, 밀양시모범운전자회 관계자 및 회원들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남 밀양시는 11일 미리벌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한 밀양시 관계자, 밀양경찰서, 밀양교육지원청, 밀양녹색어머니연합회, 밀양시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관련 주요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와 주정차 금지 등 안전 운행을 당부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br /><br />한편 밀양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지도를 비롯해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br /><br />백창미 밀양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br /><br />밀양시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교통 관련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밀양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1</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으로 아이들의 봄을 열다]]></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10022-941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밀양시립영어도서관 영어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남 밀양시는 영어 독서 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br /><br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소속 원어민 및 영어 전문 강사가 관내 17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혜 대상은 초등학생 190명이며,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과 체험 독후활동으로 구성됐다. <br /><br />스토리텔링 활동에서는 전문 강사가 수준별·연령별로 엄선한 영어 그림책을 활용해 다양한 표현과 소품을 활용한 몰입형 읽기 수업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체험 독후활동에서는 책의 내용과 연계한 만들기, 그리기, 역할극 등을 통해 아동들이 영어 그림책의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균등한 영어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에 대한 친밀감 형성과 독서 습관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br /><br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찾아가는 영어 Storytelling이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밀양시립영어도서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265</section>
	   <section_k><![CDATA[경남]]></section_k>
	   <section2><![CDATA[밀양시]]></section2>
	   <author><![CDATA[백두산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50</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 서구,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 재난안전교육 운영비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 >https://dkitnews.com/4619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1110313-308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 재난안전교육  운영비 지원사업 선정 </p></td></tr></tbody></table> <br>[다경뉴스=손윤수 기자] 대구 서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 재난안전교육 운영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br /><br />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 안전 법정의무교육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 올해 공모에는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안전교육 운영비를 지원받아 올해 9월, 재난 안전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공무원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대구 서구는 평소에도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br /><br /> 특히 재난 대응 매뉴얼 교육과 실무 중심 훈련을 통해 공직자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류한국 구청장은“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안전교육과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공직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구청]]></section2>
	   <author><![CDATA[손윤수 기자]]></author>
	   <guid>https://dkitnews.com/4619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