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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7/19 [19:40]

[포토]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6/07/19 [19:40]

[전주=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전북 전주시 덕진공원이 한여름 연꽃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연못을 가득 메운 연분홍 연꽃은 초록빛 잎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며, 덕진호를 따라 조성된 산책길과 전통 정자는 고즈넉한 풍경을 더한다.

 

이른 아침 햇살을 머금은 연꽃은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방문객들은 목책길을 걸으며 사진을 남기거나 연꽃의 은은한 향기를 만끽한다.

 

전통 창호 문양 너머로 바라본 연꽃 풍경과 수면에 비친 한옥의 반영은 전통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덕진공원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준다.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덕진공원은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지만, 7월 연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여름 명소로 손꼽힌다.

 

사진 한 장에 담긴 여름의 품격. 전주 덕진공원의 연꽃은 자연이 빚어낸 가장 아름다운 계절의 초대장으로, 오늘도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 연꽃으로 물든 여름, 전주 덕진공원의 아침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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