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정신요양원, ‘마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 성료…지역사회 통합의 장 열려
한국연예협회 영천지회 주관…김진아 회장 등 회원들 재능기부
GB 엔터테인먼트 후원…환우·가족·지역민 함께한 치유의 시간
김진아 기자 | 입력 : 2026/05/10 [00:19]
[다경뉴스=김진아 기자] 경북 영천에 위치한 마야 정신요양원은 지난 5월 8일 오후 2시, 요양원 내 대강당에서 ‘마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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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 정신요양원, ‘마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 성료…지역사회 통합의 장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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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마야 정신요양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예협회 영천지회(회장 김진아)가 주관했다. 특히 지역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GB 엔터테인먼트가 후원사로 참여하며 행사의 깊이를 더했다.
이날 김진아 회장을 비롯한 한국연예협회 영천지회 소속 회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가요, 트로트,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이들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환우들과 호흡하며 악수, 박수, 덩실덩실 춤사위를 함께 나누는 등 진정한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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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 정신요양원, ‘마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 성료…지역사회 통합의 장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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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측 관계자는 “정신 건강 회복과 사회통합을 위해 음악이 주는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환우와 관게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요양원 환우와 가족, 자원봉사자,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참석자들은 “마음이 편안해졌다”, “자주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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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 정신요양원, ‘마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 성료…지역사회 통합의 장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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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정신요양원은 앞으로도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환우들의 사회 재활을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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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 정신요양원, ‘마야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음악회’ 성료…지역사회 통합의 장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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