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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지원 프로그램 ‘Art&Me’ 전시회 개최

–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참여자 171점 작품 전시… 성주미술협회와 협력

손윤수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9:06]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지원 프로그램 ‘Art&Me’ 전시회 개최

–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참여자 171점 작품 전시… 성주미술협회와 협력

손윤수 기자 | 입력 : 2025/12/02 [19:06]

[성주=다경뉴스 손윤수 기자]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용찬)은 12월 4일(목)부터 12월 6일(토)까지 3일간 복지관 1층 로비에서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지원 프로그램 ‘Art&Me(아트앤미) 전시회 – 작은 손끝, 큰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지원 프로그램 ‘Art&Me’ 전시회 개최     ©

 

‘Art&Me’는 성주군 내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기표현력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예술지원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1년간 진행한 창작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올해 전시에서는 총 171점의 작품이 공개되며, 참여자들이 각자의 감정·기억·경험을 색과 형태로 표현해낸 결과물이 관람객과 만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성주미술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 구성, 전시 디스플레이, 창작 과정 지도 등이 함께 이루어져 지역 예술계와의 연대가 더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지원 프로그램 ‘Art&Me’ 전시회 개최     ©

 

4일(목) 오후 3시 10분에는 오프닝 행사가 개최되며, 테이프 커팅, 사업 및 전시 소개, 참여자 작가 소개, 시낭송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아트앤미 전시는 참여자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자들의 성장과 변화를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결과물 나열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1년간 쌓아온 창작의 여정과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담긴 시간”이라며 “전시를 통해 발달장애인 예술활동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가 더욱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지원 프로그램 ‘Art&Me’ 전시회 개최     ©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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