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다경뉴스 김진아 기자] 삼성스토어 경산점(공동대표 손상한, 손지영)은 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였다.
|
▲ 희망2026 출발 알린 첫 기탁, 삼성스토어 경산점 1,000만원. ©
|
중방동 소재에 삼성스토어 경산점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1,00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손상한, 손지영 공동대표는“올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오늘, 첫 기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게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성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현일 경산시장은“매년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을 보내주시는 삼성스토어 경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