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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5/12/01 [22:03]
[진안=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지난 27일 전북 진안군 꽃 잔디 동산에서 바라본 마이산. 장독대가 줄지어 선 마당 뒤로, 두 봉우리가 나란히 솟은 마이산이 희뿌연 산그리메에 둘러싸여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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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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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잔디 언덕 소나무 아래에서 마이산의 산세를 바라보는 여행객. 스산한 바람에 흔들리는 마지막 단풍과 두껍게 깔린 낙엽이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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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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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노랗게 물든 낙엽이 산책로를 따라 가득하다. 꽃 잔디 동산의 풍경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춤'의 여유를 선사하며 늦가을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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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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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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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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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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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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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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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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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 마이산, 늦가을의 고요한 마지막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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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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