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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7 [21:27]

[포토]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5/11/17 [21:27]

[영월=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13일 강원 영월의 상징 도담삼봉이 짙은 물안개와 함께 황금빛 아침을 맞이하며 장관을 이루었다. 이날 이른 새벽, 잔잔한 강물은 세 봉우리의 모습을 고스란히 비추며 마치 동양화 속 한 폭의 풍경을 연출했다.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해가 뜨기 전부터 전망대에는 일출 풍경을 담으려는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자리를 잡았다. 모두가 삼봉 너머로 부드럽게 번지는 붉은 빛과 수면에 겹쳐진 반사광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여념이 없었다.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한 사진작가는 "안개와 일출, 반사광이 한데 어우러진 이 풍경은 사진가에게 꿈 같은 순간"이라며 "오늘 아침처럼 완벽한 조건을 맞이하는 것은 참으로 드문 기회"라고 소감을 전했다.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도담삼봉은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특히 늦가을부터 초겨울 사이에는 물안개와 일출이 만나 가장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해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 영월 도담삼봉, 아침 안개에 젖은 황금빛 산수화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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