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7 [09:46]

[포토]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5/11/17 [09:46]

[원주=다경뉴스=전정기 기자] 천연기념물 제112호로 지정된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가 11월 중순을 기해 황금빛으로 물들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수령 800여 년의 이 나무는 해마다 이맘때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나무 아래에는 우수수 떨어진 은행잎들이 고운 융단을 펼쳐쳐놓았다. 주말을 맞은 방문객들은 이 황금빛 풍경 속에서 산책을 즐기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방문객들은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들어 이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느라 여념이 없다. 어떤 이는 반려견과 함께, 또 어떤 이는 가족과 함께 특별한 가을 날을 만끽하고 있다.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이 은행나무는 수백 년 동안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지역의 상징이자 자랑거리로 자리잡았다. 올해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선사하며 자연유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 800년 신화가 내린 황금 대관식,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