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5 발레코어 캠페인 공개- ‘Lumière de Ballet', 발레리나 김주원, 부산 오페라하우스 발레단과 함께한 2025 가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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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발레리나 김주원은 지난 15년간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한 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발레리나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대한민국 발레 축제 대표 겸 예술감독으로 고전 발레와 현대 무용을 넘나드는 폭넓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Lumière de Ballet(발레의 빛)’를 콘셉트로 한옥의 따스한 질감과 서울 도심 속 배경이 교차하는 순간을 통해 우아하고 고요한 발레의 선율을 담았다. 유연한 빛과 움직임 속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발레 코어 아이템이 녹아들며 마치 한 편의 작품과도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니트와 슬리브를 비롯해 후드 집업, 스웨트 팬츠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스퀘어 넥 니트는 컬러 라인 포인트가 더해져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주며, 마리떼 로고가 돋보이는 롱 슬리브는 레이어드 디자인으로 투 웨이 스타일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유연한 저지 소재를 사용해 보다 편안한 착용감으로 특유의 우아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발레리나 김주원은 스웨트 팬츠와 레그워머, 그리고 머플러 니트 셋업을 함께 연출해 서정적인 발레복을 연상시킨다. 한옥이 지닌 고전적 우아함을 배경으로 김주원은 타이 블라우스와 화이트 데님 팬츠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이 밖에도 토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플랫 슈즈는 소재와 디자인에 변주를 더해 한층 더 다양한 라인으로 제안한다.
2025 발레코어 컬렉션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29CM, 무신사, 하고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29CM에서는 약 2주간 5% 할인과 추가 5% 쿠폰 혜택이 제공되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 ▲ 출처 :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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