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청송군 진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정락)는 지난 26일, 지역의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행복밥상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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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행복밥상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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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밥상사업’은 매월 두 차례,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총 5개월간 민간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과 국을 전달하며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지난 7년간 꾸준히 이어져 오며 지역사회 돌봄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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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행복밥상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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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이외에도 주민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인적 안전망 구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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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행복밥상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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