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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해 추암해변서 장엄한 일출…'촛대바위'에 황금빛 물결

- 하늘이 붉게 물들며 새벽을 열다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5/08/08 [07:01]

[포토] 동해 추암해변서 장엄한 일출…'촛대바위'에 황금빛 물결

- 하늘이 붉게 물들며 새벽을 열다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5/08/08 [07:01]

[다경뉴스=전정기 기자] 동해안의 대표 일출 명소인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3일 새벽, 장관을 이루는 해돋이 풍경이 펼쳐졌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이날 해변에는 해맞이를 위해 모인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이 삼삼오오 자리를 잡고, 어둠을 가르며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맞이했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특히 촛대바위 주변으로 부서지는 파도에 황금빛 햇살이 반사되며 마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고, 해가 수평선 위로 오르자 바다와 하늘이 단번에 붉게 물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한 관광객은 "사진으로만 보던 장면을 직접 보니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아름답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추암해변은 동해안 8경 중 하나로 꼽히며, 기암괴석과 독특한 해안 절경으로 유명하다. 특히 겨울에서 초봄까지는 안개와 어우러진 신비로운 일출로 더욱 이름나 매년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동해시 관계자는 "일출 시간대를 맞아 주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설명=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 8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변에서 포착된 장엄한 일출 풍경. 촛대바위와 어우러진 황금빛 바다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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