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붉게 물든 석양,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사문진의 황홀한 순간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4/12/16 [17:22]
[다경뉴스=전정기 기자] 달성습지의 황홀한 풍경을 앵글에 담았다.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이날 해가 지는 순간, 하늘과 땅이 붉은색으로 물들며 장관을 연출했다. 사문진의 저녁 풍경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석양의 붉은 빛은 달성습지의 수평선을 따라 부드럽게 퍼져나가며, 주변 풍경을 황금빛과 주홍색의 캔버스로 변모시킨다. 수면에 반사된 노을은 더욱 깊고 풍부한 색채를 선사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달성습지에서 바라보는 사문진의 일몰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신에 위안과 평화를 전한다.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석양, 붉게 물든 하늘과 수면이 어우러진 황홀한 풍경 ©
|
<저작권자 ⓒ 다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관련기사목록
- [포토] 동화 속으로, 장성 외딴집의 겨울 풍경
- [포토뉴스] 2025 청송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 [포토] 천년의 숨결, 흰 눈으로 물들다
- [포토] 시민들의 처절한 애국 수호, 한남동을 지키다
- [포토] 영덕 장사해수욕장 해맞이 인파로 가득
- [포토] 자연이 빚은 걸작, 포항 모포리 일출
- [포토] 경주 흥덕왕릉의 겨울 일출, '천년 소나무의 춤사위'
- [포토] 붉게 물든 석양,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사문진의 황홀한 순간
- [포토] 진해 환경생태공원, 12월의 늦은 단풍 - 자연의 마지막 서사
- [포토] 순천 와온해변, 자연의 황금빛 서정을 담는다
- [포토]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대자연의 숨결을 느낀다
- [포토] 황금빛 은행잎 물결, 고령 다산 은행나무 숲의 가을 서사시
- [포토] 겨울 하늘의 귀한 손님, 순천만의 흑두루미 "까악, 까악"
- [포토] 하늘과 땅이 만나는 순간, 순천만의 황홀한 일몰
- [포토] 꽃으로 피어난 동심의 세계, 대구수목원 국화축제장
- [포토] 가을의 끝자락, 대구수목원에서 만나는 깊어가는 만추
- [포토] 가을색 옷 입은 담양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
- [포토] 백암산의 백양사, 가을의 아름다움을 담다
- [포토] 밀양 표충사의 가을
- [포토] 천년의 시간이 멈춘 듯... 단풍으로 물든 지리산 삼성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