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가을에 떠나는 농촌여행, 체험거리 풍성한 경북으로 오이소!

가을 농촌여행주간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비‧체험비 할인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7:31]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농가소득 증대 및 국내외 여행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기 위해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농촌 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 여행주간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도내 소재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체험비를 10~28%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도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현재 123개소 운영 중에 있으며, 6차사업장, 전통문화, 농업명장, 농가맛집, 전통주 등 희소성 있는 콘텐츠를 농촌체험관광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촌에서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며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가족단위 관광객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여행 장소로 알려지는 등 계절별, 테마별 연중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농촌 여행주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차여행 상품 이용객 농특산품 제공, 농촌여행지 방문 인증샷, 농촌체험휴양마을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행주간 할인대상 및 내역 등 자세한 사항은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농촌여행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 확보 및 농촌체험관광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고, 경북농촌체험관광 SNS기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농촌관광 분야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가을 여행주간을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경북에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농촌관광 상품개발, 안전‧위생 서비스 개선 등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경북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현황
▲ 개소수 : 123개소(’18. 12월 말 기준)
포항 5, 경주 4, 김천 2, 안동 11, 구미 3, 영주 11, 영천 4, 상주 12, 문경 7, 경산 2, 군위 3, 의성 4, 청송 4, 영양 7, 영덕 6, 청도 3, 고령 4, 성주 6, 칠곡 4, 예천 8, 봉화 9, 울진 4
▲ 방문객 
’09)582천명→’14)1,848→’15)1,135→’16)1,295→’17)1,163→’18)1,159
▲ 매출액
’11)4,272백만원→’16)7,466→’17)9,113→’18)8,766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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