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원전 3호기 제17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07:13]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월성 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기점검과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설비개선을 위해 9월 10일 오전 11시에 발전을 정지했다.

▲ 신월성원전 전경     ©백두산기자
 
이번 45일간의 공정으로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월성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법정검사, 증기발생기 튜브 와전류 탐상검사 등 안전계통 정비 및 설비점검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2019년 10월 25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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