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인지 예산제도 실효성 향상 방안 머리 맞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경북여성정책개발원 공동 워크숍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20:19]

[다경뉴스=최계희기자]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와 8월 13일 14시,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지하 1층)에서“성인지 예산제도 내실화”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인지에산 워크숍     © 최계희기자

 

이번 공동 워크숍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상북도 예산담당관 및 여성가족정책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및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성인지 예산제도 내실화’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場)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백희정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박영서 위원장, 임미애 부위원장, 김성조 의원, 박미경 의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양성평등 모니터링단 및 컨설턴트들이 젠더 감수성을 살린 정책을 펼 수 있는 실효성 확보 방안에 관해 머리를 맞댔다. 

 

백희정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대표는“성평등 목표와 성인지 예산 편성 방향, 성인지예산‧결산서에 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성과점검 추진이 성인지 예산제도 실효성 확보의 핵심 방향”임 발표 했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성인지 예산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실태·현황을 진단하고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다양한 주체들 간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성인지 목표 및 실행에 관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인지 예산제도 실효성 향상 방안 머리 맞대”     © 최계희기자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