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한울원전본부, 한여름밤, 동해안 최대 뮤직팜페스티벌 개최

김건모, 자우림, 크러쉬 등 최정상 뮤지션 무료 공연 펼칠 예정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2:38]

[다경뉴스=백두산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이하 뮤직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2019 울진뮤직팜페스티벌 포스터     © 백두산기자

 

뮤직팜페스티벌은 청정자연 속에서 국내 탑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2007년 첫 무대를 선보인 이래 동해안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뮤직팜페스티벌은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을 자랑하며 국내 정상급 페스티벌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축제 첫날인 7월 26일(금) ‘Family Picnic’ 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이콘 김건모, 감성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트로트 퀸 장윤정을 비롯해 신유, 노브레인 등 세대를 아우르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이 출연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한여름밤 음악 소풍을 선사한다.

 

둘째 날인 7월 27일(토) ‘Summer Party’에서는 국내 최고 락밴드 자우림, 소울 넘치는 싱어송라이터 크러쉬, 뉴 트렌드 밴드 엔플라잉을 비롯해 벤, pH-1 등 트렌드를 이끄는 핫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젊은 감성이 넘치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금년도 뮤직팜페스티벌에서는 부대행사로 ‘울진맘 플리마켓’, ‘한수원 홍보 이벤트존’이 행사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에 더해 7월 18일(목)에는 사전행사로 ‘울진 청소년 댄스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뮤직팜페스티벌 본 행사는 19시부터 시작한다. 관객들은 17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이른 시간 행사장을 찾아 장기 대기하는 관객을 위해 행사 당일 10시부터 사전번호표를 선착순 300명까지 배부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년과 동일하게 무료이다.

 

한편, 뮤직팜페스티벌이 열리는 울진엑스포공원에서는 ‘더위야 비켜라! 가자 울진으로’라는 주제로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워터피아페스타가 열린다. 이 행사에서는 울진군이 제공하는 여름철 물놀이와 각종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친환경 고장 울진의 청정한 자연과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름밤 축제, ‘2019 울진 한수원 뮤직팜페스티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남도국기자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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