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위기의 지진희" 철벽 마크! 생생한 극 분위기 끌어올렸다!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지진희 그림자 되기 위한 "청와대 경호관의 고뇌"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19/07/09 [09:01]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지진희에 "솔직담백 고백"…극의 무거운 여운 담아냈다!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열혈VS신중" 극명한 온도차 넘나드는 경호관 강대한 그려냈다!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죄책감+사명감" 뒤섞인 청와대 경호관의 깊은 고뇌 담아냈다!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혼란한 시국 속 "투철한 신념”…극의 생생함 더했다!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강대한의 "죄책감+사명감"으로 무거운 여운 남기며 극의 깊이 ↑

 

▲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 "위기의 지진희" 철벽 마크! 생생한 극 분위기 끌어올렸다!    © 남도국기자

 

[다경뉴스=남도국기자] '60일, 지정생존자' 공정환이 청와대 경호관의 고뇌를 담아내며 무거운 여운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연출 유종선 /극본 김태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에서는 국회의사당 참사 현장에서 뜻밖의 위기를 마주한 권한대행 박무진(지진희 분)을 지키려는 강대한(공정환 분)의 활약이 펼쳐지며 극의 긴박함을 더했다.


국회 참사 현장을 찾아 시민들 앞에서 연설을 시작한 무진을 경호하던 대한은 의문의 남자가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자, 그로부터 무진을 지키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무진과 그의 아내 최강연(김규리 분)을 철저하게 보호해낸다.


그러나 이후 자신이 의심했던 의문의 남성이 사실은 무진을 해치려던 것이 아닌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려던 탈북민이었다는 것을 알게된 대한은 무진을 찾아 청와대 경호관으로서의 부끄러움과 권한대행 무진을 향한 미안함이 교차하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혼란한 시국 속에 놓인 청와대 경호관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극중 강대한으로 분한 공정환은 청와대 경호관이라는 자신의 직분에 투철한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공정환은 테러 당시 대통령을 지켜내지 못한 죄책감과 권한대행 박무진을 지켜내야한다는 사명감 속에 놓인 강대한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경을 진실된 눈빛과 진중한 말투 속에 녹여냈다. 또, 공정환은 경호관이라는 캐릭터에 맞게 몸을 사리지 않는 공정환 표 액션 연기를 통해 '60일, 지정생존자'를 극의 긴장감과 사실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한편, 공정환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영된다.

남도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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