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산림항공관리소, ‘꿈길’ 진로체험 돕는다.

7월부터 10월까지 진로체험처 운영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9/07/06 [12:3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7월부터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처를 운영 할 계획이다.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꿈길’ 진로체험 돕는다.    © 백두산기자

 

울진산항은 2016년부터 울진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통한 청소년 진로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왔으며, 매년 1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다양한 산림항공 직업군에 대한 체험행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교육기부를 통해 2017년 울진산항은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 체험기관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전년도에는 울진비행원과 울진교육지 원청과의 3개 기관 MOU(업무협약식) 체결을 통하여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체험은 자신의 진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택이 중요하다. 울진산항은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 관제사 등 다양한 직업군이 있는 만큼 각 직업군에 대한 체험이 가능하다.


자유학년제와 관련하여 진로체험이 필요한 학교는 ‘꿈길’ 홈페이지를 통하여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진로체험 담당자로 문의 하면 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김성택 관리소장은 “학생들이 직접 전문직업군과 만나면서 넓은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현장정보를 습득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내실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도록 바란다.” 며 직원 모두에게 당부 했다.

백두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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