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보건소, 생명사랑 실천가게 협약체결

번개탄 판매업소를 생명 사랑 실천가게로 지정, 8개소와 협약 체결

박영옥기자 | 기사입력 2019/05/16 [00:44]

[다경뉴스=박영옥 기자]안동시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4일 생명사랑실천가게 8개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설명=안동시보건소, 생명사랑 실천가게 협약체결     © 박영옥 기자

 

생명사랑실천가게는 번개탄을 판매하는 마트를 대상으로 번개탄에 위기상담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위기상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사업이다.

 

안동시 보건소는 협약을 체결한 마트에 협약현판 및 생명사랑 포스터부착, 번개탄 부착용 스터커를 제작·배부해 구매자에게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생명사랑실천가게 지정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생명존중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작은 관심과 노력이 자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시민과 번개탄 판매업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겁쟁이는 도망가는 것을 택하고, 용기있는 자는 위험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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