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치유원서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성황’

“오늘은 나도 숲속 화가”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05:59]
▲ 경북 영주지역 어린이집 원생들이 최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사생대회는 영주·예천 지역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50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 ‘숲 속 친구들’을 주제로 그림 실력을 뽐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김은하기자
▲ 밴드 리퍼커션이 최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사생대회는 영주·예천 인근지역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50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 ‘숲 속 친구들’을 주제로 그림 실력을 뽐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김은하기자
▲ 영주 인근지역 어린이들이 최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열린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틸란드시아 화분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숲 속 친구들’을 주제로 한 이번 사생대회는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10곳)에서 이달 31일 까지 작품접수를 받는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 김은하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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