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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지역 어업인 구명조끼 지원

- 지역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 기여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6/08/31 [17:07]

월성원자력본부, 지역 어업인 구명조끼 지원

- 지역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 기여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6/08/31 [17:07]

[월성본부=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28일 경주시수협 대회의실에서 지역 어업인들에게 구명조끼 410벌을 전달했다. 

 

▲ 지역 어업인 구명조끼 지원     ©

 

이번 지원은 월성본부가 추진하는 한수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7월 1일부터 어선원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지역 어업인들이 제도 변화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

 

전달식에는 권원택 본부장을 비롯해 경주시수협 조합장, 포항해양경찰서 감포파출소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영웅 경주시 수협 조합장은 “어업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민들의 안전이다. 월성본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지원한 구명조끼가 어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조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원택 본부장은 “바다에서의 작은 안전 대비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지원이 지역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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