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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6/08/09 [10:42]
[태백=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강원도 태백시 매봉산 바람의 언덕에 초록빛 융단이 펼쳐졌다. 겹겹이 쌓인 능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배추밭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바람의 언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곳은 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거대한 풍력 발전기가 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돌아가는 모습은 이색적인 볼거리다.
맑고 파란 하늘 아래 하얀 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멀리 보이는 산봉우리들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배추밭 사이로 난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걸으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은 여름철 피서지로도 인기가 높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힐링의 장소로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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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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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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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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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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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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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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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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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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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 융단 위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태백 매봉산 바람의 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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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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