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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8/06 [00:33]

[포토]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6/08/06 [00:33]

[동해=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강원 동해시 묵호 앞바다를 품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붉게 물든 여름 저녁노을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하고 있다.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유리 바닥 전망대와 해랑전망대, 푸른 동해를 향해 길게 뻗은 스카이워크는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듯한 이색 풍경을 선사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스카이워크와 해랑전망대, 스카이사이클 등 체험시설을 갖춘 동해의 대표 해양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노을빛으로 물든 수평선과 잔잔한 바다, 항구의 불빛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 저녁의 낭만을 전하며. 전망대 끝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은 자연이 선물한 순간을 오롯이 담아내며,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잊게 한다.

 

특히 도깨비방망이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해상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는 묵호항과 동해바다의 웅장한 풍광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며 해 질 무렵 붉게 번지는 하늘 아래에서 만나는 동해의 풍경은 여행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여름의 추억을 선사한다.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 노을을 품은 바다 위 하늘길…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황홀한 여름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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