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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7/05 [21:59]

[포토]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6/07/05 [21:59]

[경주=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지난 9일 경주 로드100 해바라기 정원이 한여름의 절정을 맞아 황금빛 꽃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끝없이 이어지는 해바라기와 이국적인 건축물이 어우러진 풍경은 여름의 정취를 한층 깊게 전하며, 붉게 물든 노을은 하루의 끝을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완성한다.

 

굽은 소나무 곁에 피어난 해바라기는 자연의 생명력을 담아내고, 드넓은 꽃밭 속 한 송이 해바라기는 당당한 여름의 주인공이 된다.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액자처럼 꾸며진 창 너머로 펼쳐지는 꽃밭은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시키며, 바라보는 이들에게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유를 선물한다.

 

뜨거운 태양을 향해 고개를 드는 해바라기처럼, 경주 로드100은 올여름 희망과 설렘을 담아내는 특별한 포토 명소로 여행객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 해를 품은 여름… 경주 로드100, 노란 희망이 피어나다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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