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대공원, 서울 한복판서 매력 발산
국내 최대여행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QR코드 이벤트로 수도권 관광객 관심 집중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6/06/09 [08:07]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경주엑스포대공원과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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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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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로 40개국의 관광기관,여행업계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관광 홍보·마케팅 행사다. 올해는 약 400여개기관이 참여해, 500여 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4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경주엑스포기념관 등 경주엑스포대공원의대표 관광명소와 전시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주의 매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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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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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QR코드 기반 SNS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경북 관광 정보를 효과적으로 소개했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경북 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경북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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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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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의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최근 북크닉 행사 ‘EXPO-REST’를 성공적으로개최했으며, 하반기에는 ‘EX-HORROR’, ‘EX-PUMKIN’등 시즌형콘텐츠 행사도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APEC 정상회의 이후 증가한 관광 수요에 발맞춰 올해는 ‘APEC 메모리얼 페스타’를추진하며 국제행사 개최지로서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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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경북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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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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