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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우수상’수상

- 농업대전환‧축산정책 분야 성과 인정…현장 중심 농정 추진 결실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1:47]

경주시,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우수상’수상

- 농업대전환‧축산정책 분야 성과 인정…현장 중심 농정 추진 결실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5/11/12 [11:47]

[경주=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경주시는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업혁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경주시는 2025년 경상북도 시군 농정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정 전반의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우수 시책을 발굴해 시·군 간 모범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평가에서는 농업대전환, 농식품 유통, 스마트농업, 축산정책, 동물방역  등 7개 분야 28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지역농정 추진 성과와 농업발전 기여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경주시는 농업대전환 및 축산정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그동안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농정 추진, 경북형 공동영농 확대,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졌으며, 그 성과가 이번 평가에서 높이 인정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농업인과 행정이 함께 이룬 성과로, 경주 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과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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