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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수능일 교통지원 만전…수험생 안전이 최우선

- 택시 90대 무료운행, 수험생 맞춤형 봉사 9년째 이어져
- 시내버스 181회 집중 운행, ‘부름콜’ 특별교통수단도 무료 지원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09:21]

구미시, 수능일 교통지원 만전…수험생 안전이 최우선

- 택시 90대 무료운행, 수험생 맞춤형 봉사 9년째 이어져
- 시내버스 181회 집중 운행, ‘부름콜’ 특별교통수단도 무료 지원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5/11/12 [09:21]

[구미=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구미시는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험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교통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 2024년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

 

한국택시구미협동조합(대표 이윤수)은 수능 당일 오전 7시부터 입실 시간까지 조합 소속 90대 차량을 투입해 수험생 무료 수송 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9년째 이어지는 이 봉사는 사전 예약 운행 방식으로 안전성과 신속성을 높였으며, 탑승 수험생에게는 응원 문구가 담긴 간식도 제공한다.

 

▲ 2024년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

 

또한 시는 금오고등학교 등 10개 시험장 방향으로 안내 표지를 부착한 버스를 총 181회 운행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 또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 수험생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부름콜’을 무료로 운영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2024년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

 

김장호 구미시장은 “수험생들이 오랜 시간 준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교통 편의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업계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수험생을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 2024년 11월 14일 대학수학능력시험     ©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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