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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8 [00:15]

[포토]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5/11/08 [00:15]

[진안=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11월 6일 전북 진안군 부귀면, 메타세쿼이아 길이 가을의 정취를 드러내며 찾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하늘을 향해 쭉 뻗은 거목들이 만들어낸 초록과 황금빛 터널을 따라 걷노라면, 시간마저 멈춘 듯한 고요함이 내려앉는다.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양쪽으로 빽빽하게 늘어선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만든 초록빛 터널 사이로 빨간 버스가 천천히 달리며 한 폭의 풍경화를 완성한다.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깊어가는 가을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들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은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가을에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황금빛 단풍이 더해져 사진작가들과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힐링 명소로 꼽힌다.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 초록빛 터널 속으로 달리는 버스…진안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의 가을 정취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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