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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가을 밀양, 해바라기 황금 물결
- 밀양 해바라기밭에 스민 가을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3 [22:01]

[포토]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가을 밀양, 해바라기 황금 물결
- 밀양 해바라기밭에 스민 가을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5/11/03 [22:01]

[밀양=다경뉴스 전정기 기자] 2024년 11월 2일, 가을 햇살이 포근하게 내리쬐는 가운데 경남 밀양시 산외면 들판이 노란 해바라기로 뒤덮였다. 만개한 해바라기들이 바람에 흔들려 황금빛 물결을 이루며 장관을 펼쳤다.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넓게 펼쳐진 꽃밭에서는 해바라기들이 태양을 향해 한 방향으로 고개를 반긴다. 하늘과 맞닿은 듯한 황금빛 풍경 속에 세워진 아기자기한 허수아비가 전원 풍경의 정취를 한층 더했다.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이번 주말을 이용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작가들이 발걸음을 이어 햇살 가득한 해바라기밭 사이를 거닐며 늦가을의 여유를 만끽했다. 꽃밭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방문객들의 함성소리가 들려올 만큼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이른 아침부터 가족들을 데리고 찾은 이선희(42) 씨는 "아이들에게 책 속에서만 보던 해바라기밭을 직접 보여주고 싶었어요"라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해바라기보다 밝게 느껴집니다"라고 말했다.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노랗게 물든 해바라기 군락을 찾은 한 방문객은 "파란 하늘과 노란 해바라기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마음을 밝게 해준다"라며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라고 말했다.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산외면의 해바라기 꽃밭은 11월 중순까지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 밀양 산외면 황금 물결…가을 햇살 맞은 해바라기 '활짝'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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