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 우곡초병설유치원 아름드리 나무 아래서 다채로운 캠핑놀이 활동 진행- 캠핑놀이로 자연 속 특별한 추억 쌓아[고령=다경뉴스 손윤수 기자] 우곡초병설유치원(원장 최성욱)은 10월 24일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놀이’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책 속에서 만나던 캠핑을 직접 경험하며 아빠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자연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울창한 숲에서 진행된 캠핑놀이에서 아이들은 높고 넓게 펼쳐진 아름드리 나무 사이를 바람처럼 뛰어다니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엄마 아빠도 평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에 참여하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빠와 함께하는 박진감 넘치는 ‘고릴라 잡기 놀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중히 여기는 의미를 담은 ‘마음보석 보물찾기’ ▲따뜻한 모닥불 앞에서 이야기 나누는 ‘불멍’ 체험 ▲가을 정취 가득한 ‘억새풀 왕관 만들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는 바람 소리와 어우러져 한 폭의 아름다운 노랫소리처럼 울려 퍼졌으며, 아빠와 아이들은 자연과 하나가 되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우곡초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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