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중 중수 소내 누설 발생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5/09/19 [20:11]

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중 중수 소내 누설 발생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5/09/19 [20:11]

[월성원전=다경뉴스 백두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는 “19일 오전 4시 30분경 계획예방정비 중인 월성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kW급) 보조건물에서 감속재 정화계통 필터 교체 작업 준비 중 발전소 시설 내부로 중수가 일부 누설되었다”고 밝혔다.

 

▲ 월성원자력본부 전경     ©

 

월성원자력본부는 누설 확인 직후 관련 펌프를 정지시켜 누설을 차단했고, 누설된 중수는 원자로 보조건물 필터룸 및 내부 집수조로 전량 수집된 상태로 외부로는 누출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누설량은 약 265kg이며, 정확한 누설량을 확인하고 있다.

 

월성 2호기는 지난 9월 1일부터 계획예방정비 중이며, 외부 방사선 영향은 없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상세 원인을 점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 도배방지 이미지

월성원자력본부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