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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재단, 경상북도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경북 5개 시군 피해 주민 지원 위해 따뜻한 손길 건네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5/04/06 [08:37]

이명박 재단, 경상북도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경북 5개 시군 피해 주민 지원 위해 따뜻한 손길 건네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5/04/06 [08:37]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경상북도는 이명박 재단이 최근 발생한 경북지역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4일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 5개시군(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한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지원 등 복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박 재단 측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재단 관계자들로부터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한다”며 “초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 2024년 9월 ‘화공(화요일에 공부하자) 굿모닝 특강’ 300회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경상북도를 위한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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