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5년 전통시장 대전환을 위한 변화를 강구하다4일~5일, 양일간 전통시장 상인 워크숍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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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2025년 전통시장 대전환을 위한 변화를 강구하다 |
이날 행사는 경북상인연합회 주관으로 시군 전통시장 상인과 담당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장, 윤상준 대구경북중기청 소상공인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역량 강화 기반 구축’이라는 주제로 지역 전통시장을 재조명하고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고,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북도의 2025년 전통시장 지원 정책 소개와 온누리 상품권 부정 유통 방지 대책, 경북형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 경상북도, 2025년 전통시장 대전환을 위한 변화를 강구하다 |
한편, 경북도는 2025년도는 전통시장이 서민 경제의 중심이 되도록 전통시장 주차장 건립 5개소 70억원, 시설현대화 사업 47개소 123억 등 하드웨어 사업을 포함하여 문화관광형, 디지털 전환 등 특성화시장 육성에 19개 시장 61억원, 경영매니저 44개소 11억원 등 소프트웨어에 총 38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전통시장 대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전통시장 화재 등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화재공제 가입비 보조율을 60%에서 80%로 확대하고, 전통시장 157개소를 대상으로 전통시장법에 따른‘시장관리자’를 지정해 전통시장 안전 대진단, 안전관리 전문기관 교육 등으로 재난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상인 및 지도자 양성교육으로 상인조직의 내실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통시장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며 “고객 서비스, 차별화된 경쟁 등으로 자생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경북 경제의 구동력이 될 수 있는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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