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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신흥초,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전 운영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요!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14:17]

포항 신흥초,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전 운영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요!

김은하기자 | 입력 : 2024/07/10 [14:17]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신흥초등학교는 7월 7일 활기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전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 결승전을 운영했다.

 

▲ 포항 신흥초,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전 운영  © 김은하 기자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는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체력 및 운동 체력을 향상해 올바른 인성적 요소를 함양하도록 실시됐다. 

 

1학년(다트)과 2학년(줄넘기)은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경기를 통해 스스로의 기록에 도전하는 활동을 경험했다. 3학년은 릴레이 스피드 스택스, 4학년은 풋살, 그리고 5·6학년은 빅 발리볼 종목을 실시했다. 학년별 다양한 종목을 통해 규칙 준수, 협동심, 책임감 그리고 배려의 경험을 내면화하도록 진행됐다.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 저학년은 개인전, 고학년은 예선 리그전을 거쳐 8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6학년 빅발리볼 경기에서는 역전을 거듭하는 짜릿한 자연이 여러번 나와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명승부를 펼쳤다. 

 

김경숙 교장은 “이번 2024학년도 1학기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는 학생 선수, 심판, 그리고 관중 역할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신체활동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모든 학생들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2학기 신흥리그에서도 긍정적인 신체활동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포항 신흥초, 학교스포츠클럽 신흥 리그전 운영     ©김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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