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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6 [08:35]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4/06/26 [08:35]

[다경뉴스=전정기 기자] 지난 6월 24일 이소리 고랭지 포도밭에서 알 쏙기 작업 풍경을 앵글에 담았다.

상주시 화동면 이소리는 고랭지 포도 재배로 유명한 지역으로, 특히 캠벨과 샤인머스켓 포도가 주요 생산품이다.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이소리는 해발 400m의 고도에서 비 가림 재배 방식을 사용하여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포도가 일정량의 비를 피하면서 자연적인 조건에서 잘 자랄 수 있게 돕고, 이로 인해 포도의 당도가 높아지며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알 솎기 작업은 포도밭에서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다. 이 작업은 포도송이에서 비교적 작거나 발달이 덜 된 포도알을 제거함으로써, 남은 포도알들이 더 많은 영양분을 받아 클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는 포도알이 더욱 크고 맛있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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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 [포토] 상주시 캠벨 알 솎기 작업 풍경  ©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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