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주엑스포대공원, 예술 꿈나무들의‘기억하다’전시 개최

- 6월 3일~30일 포항예고 작품전 ‘기억하다(Remember)’ 130여점 전시... 6월 12일 실용보컬·무용, 성악 등 버스킹 공연도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21:22]

경주엑스포대공원, 예술 꿈나무들의‘기억하다’전시 개최

- 6월 3일~30일 포항예고 작품전 ‘기억하다(Remember)’ 130여점 전시... 6월 12일 실용보컬·무용, 성악 등 버스킹 공연도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4/06/03 [21:22]

[다경뉴스=백두산 기자] 예술 꿈나무들의 작품과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와 버스킹 공연이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6월 3일부터 30일까지 포항예술고등학교 미술과 학생들의 작품전이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전은 ‘기억하다(Remember)’를 주제로 순수함 가득한 학생들의 창작 열정과 참신한 창의성이 어우러진 회화(40점), 애니메이션(50점), 디자인(25점), 입체(15점)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130여점을 만날 수 있다. 

 

오프닝은 5일(월) 11시 음악과 학생 6명의 주옥같은 클래식 행복음악회를 시작으로 열린다. 오후에는 “행복”을 주제로 환경미술 실기대회와 초청강연회가 하루 동안 이어진다.

 

환경미술 실기대회는 현장에서 스케치한 작품을 전시장에 바로 전시하는 살아있는 작품전으로 진행되고, 초청 강연은 예술인의 삶과 예술에 대한 강연을 통해 인문학적인 소양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진실을 말한다면 어떤 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문화관광공사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