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소방서, 테트라포드 사고대응 구조·구급 훈련 실시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23:46]

영덕소방서, 테트라포드 사고대응 구조·구급 훈련 실시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1/03/30 [23:46]

[경북다경뉴스=백두산 기자]영덕소방서은 30일 축산면 경정1리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 위험표지판 게시 등 예방활동과 함께 사고대비 구조·구급 훈련을 실시 하였다.

 

▲ 사진설명=영덕소방서, 테트라포드 사고대응 구조·구급 훈련 실시  © 백두산 기자

 

최근 3년간 22건의 테트라포드 사고가 동해안에 발생하였고,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낚시객의 증가하고 있으며, 부주의로 인한 테트라포드 사고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비한 이번 훈련에서는 현장에 ▲구조ᐧ구급대원 최초반응 및 응급처치 ▲크레인, 구조용 들것 활용 구조기법 ▲ KED 및 경추보호대 활용한 응급처치 및 구조활동 ▲ 심정지 발생시 CPR ▲ 위급한 환자 발생 시 닥터헬기 활용과 최단거리 이송 방안을 모색하였다.

 

▲ 사진설명=영덕소방서, 테트라포드 사고대응 구조·구급 훈련 실시  © 백두산 기자

▲ 사진설명=영덕소방서, 테트라포드 사고대응 구조·구급 훈련 실시  © 백두산 기자

 

특히, 이번 훈련은 방파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사례를 가정한 훈련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구조와 신속한 응급처치로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하였다.

 

김태준 서장은 “테트라포드 사고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지속적인 테트라포드 사고 예방활동을 강구하고 매월 구조ᐧ구급 대응훈련을 통해 테트라포드 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메인사진
[포토] 대구 수목원, 예쁜 으름덩굴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