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2차년도 사업 본격 궤도!

연간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청소년 11,700명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펼쳐

이성철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23:15]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2차년도 사업 본격 궤도!

연간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청소년 11,700명 대상 찾아가는 환경교육 펼쳐

이성철기자 | 입력 : 2021/03/29 [23:15]

-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체계적 환경 분야 진로체험 운영

 

▲ 대구 다사중학교  © 이성철 기자

 

[경북다경뉴스=이성철 기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2차년도 사업을3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영남권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환경부 국가환경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영남권역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3년 장기사업으로 2022년까지 국비 4억8천만원과 환경교육용 버스를 지원받아 2020년부터운영해온 사업으로 올해 2차년도 사업을 3월 경북 영주 단산중학교, 대구다사중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시작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버스를 활용해 영남권역 청소년을찾아가 기후변화, 생태계 등을 주제로 초등 7개, 중등 7개 프로그램을 대상 학교(기관)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환경부로부터 인증받은체계적이고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등의상황에 대비 영상과 교구를 통해 환경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 체계도 마련해 수요처에서 필요시 무상으로 제공한다.

 

심학보 연수원장은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운영이 2차년도에 접어들어 더욱 전문성을 높여 영남권역 청소년에 양질의 환경교육을 제공할 기반을갖추었으며, 학교 및 기관단체에 많은 활용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영주단산중학교

세상에 오직 두 가지 힘만 있다, 검과 기백이다, 길게 보면 검이 언제나 기백에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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