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신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19:57]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신영숙 기자 | 입력 : 2021/03/19 [19:57]

[경북다경뉴스=신영숙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독보적인 뮤지션 전소미와 함께한 환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전소미는 2019년 솔로 데뷔한 독보적인 뮤지션이다. 그는 작년 컴백곡 ‘What You Waiting For’로 음악 방송과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는 물론, 미국의 함량 높은 뮤직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계약하며 해외에도 이름을 알렸으며,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의 총애를 받는 뮤지션이기도 하다.

 

▲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전소미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로 <데이즈드> 화보 촬영에서도 독창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럭셔리한 스타일링부터 캐주얼한 룩 등,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장에 함께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루이 비통과 함께한 화보다. 전소미는 평소 루이 비통의 가방을 직접 커스터마이징 하는 등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모든 면에서 환상적인 조화를 이뤘다.

 

 

▲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그는 “루이 비통과는 파트너로서 우애를 다지는 느낌이에요. 만 스무 살인 제가 루이 비통을 좋아한다는 게 이 브랜드의 클래식한 매력만 아는 사람에게는 의아할지 몰라요. 하지만 저는 루이비통을 더 어릴 때부터 좋아한 이유가 클래식함을 잃지 않으면서 혁신을 일으킨다는 점 때문이에요”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소미는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진정한 제 성향과 성격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요”라며 대화를 시작한 그는 지난 2년간 뮤지션으로서, 개인으로서 변화와 현재에 대해 놀라운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자신의 음악적 개성을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는 전소미는 “더블랙레이블에 온 뒤로 조금씩 제 음악적 개성에 대해 알아가고 있어요. 그만큼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다음 앨범은 확실히 재밌을 거예요”라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또한 “앞으로도 신선한 충격을 음악과 무대, 행보로 선보이고 싶어요. 어떤 콘셉트로 컴백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다양하게”라는 말로 뮤지션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 “한편으로는 만 스무 살인 제가 루이 비통과 협업한다는 것 자체도 신선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이런 상징적인 도전을 계속하고 싶어요. 리스크가 있어도 괜찮아요. 그게 이 시대에 제가 해야 할 임무라고 생각해요”라는 말로 앞으로도 새롭고 놀라운 행보를 이어나갈 것을 이야기했다.

 
루이 비통과 함께한 전소미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4월호와 홈페이지(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이 함께한 봄처럼 환상적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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