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군위지회 창립총회 개최

박정훈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6:14]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군위지회 창립총회 개최

박정훈기자 | 입력 : 2020/10/13 [16:14]

[다경뉴스=박정훈 기자]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13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군위지회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보광산자 최말순 대표를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 여성기업인협의회 군위지회 창립총회 경제과   © 박정훈 기자

 

이날 행사에는 김영만 군위군수, 심칠 군의군의장을 비롯한 군위군의회 의원들과 여성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여성기업인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결의를 다졌다.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 기업인들 간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상호간 정보 교류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단체로 군위지회는 관내 제조업체인 ㈜보광산자 최말순 대표, 참맛대추 이재혜 대표, ㈜성도산업 신성희 대표, ㈜평화 신묘임 대표, ㈜대흥산업공사 양롱인 이사, ㈜동흥식품 손늠 이사, 플러스농원 윤점연 대표, 삼삼농장 김미점 대표가 창립의 첫발을 내디뎠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군위지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여성 기업인들만이 가진 장점을 통해 여성기업인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말순 초대지회장은 “여성기업인협의회가 앞으로 군위군 지역경제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여성기업인협의회 군위지회 창립총회 경제과   © 박정훈 기자

죽기 살기로 했는데 그때는 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죽기로 했고 이겼다. 그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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