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매혹적인 첫 등장! ‘강렬한 아우라’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이유 있는 악역의 등장… ‘긴장감 팽팽’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07:44]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매혹적인 첫 등장! ‘강렬한 아우라’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이유 있는 악역의 등장… ‘긴장감 팽팽’

나경희기자 | 입력 : 2020/10/06 [07:44]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악바리 근성의 ‘진선미’ 役 변신… ‘강렬한 존재감’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프로페셔널한 카리스마 폭발’… 몰입도 UP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 최원영과 ‘아슬아슬한 긴장감’…폭풍전개

 

▲ 배우 최유화  © 나경희 기자

 

[다경뉴스=나경희 기자] MBN ‘나의 위험한 아내’ 최유화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지난 5일 공개된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극본 황다은/연출 이형민/제작 키이스트) 1회에서는 진선미(최유화 분)가 김윤철(최원영 분) 소유의 레스토랑 매니저로 등장함과 동시에 김윤철과 아슬아슬한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각이 반듯하게 잡힌 깔끔한 정장을 입고 매혹적인 마스크로 나타난 진선미는 매니저로서 레스토랑 준비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손님 맞을 채비로 분주한 직원들을 예리하게 살펴보며 진두지휘 하는가 하면, 마지막으로 플레이팅까지 점검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모두가 퇴근한 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진선미와 김윤철은 은밀한 만남을 이어갔다. 앞서 진선미는 김윤철과 ‘특별한 관계’에 놓여있음을 예고했던 바. 그 정체가 드러나며 절정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한, 새로 시작하고 싶어 하는 김윤철에게 진선미는 “그 여자만 없으면 자기 거잖아. 전부 다.“라는 서늘한 말과 함께 약을 건네 극에 긴박감과 스릴을 더했다.

 

최유화가 맡은 진선미 역은 특유의 악바리 근성을 바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캐릭터. 전형적이고 단순한 안티히로인이 아닌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이유 있는 악역’으로, 인물 간 갈등을 더욱 증폭시켜 극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외적인 모습부터 분위기까지 진선미로 완벽 변신한 최유화의 모습은 첫 회부터 빠른 전개 속 극의 몰입감을 배가 시켰다는 평을 이끌어냈다.

 

서늘한 진선미의 제안으로 본격적으로 휘몰아칠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나의 위험한 아내’는 매주 월, 화 밤 11시 MBN에서 방영된다.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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