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슬램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2006년 12월 생 최온유 선수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7:28]

그랜드 슬램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2006년 12월 생 최온유 선수

최재국기자 | 입력 : 2020/09/28 [17:28]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2020 ITF 순창 주니어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한 최온유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 2020년 순창 ITF주니어 테니스 대회 우승 한 최온유 선수 © 최재국기자

 

이제 겨우 중학교 2학년인  최온유 선수가 나이가 더 많은, 많은 선수들을 이기고 우승하여 그 의미가 크다. 신장 173CM, 몸무게 62KG으로 탄탄한 체격을 갖추고 있다.


2006년 12월 생으로 경기도 화성에서 그랜드슬램대회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훈련중이다. 화성시 주니어 테니스단 소속이다.

 

모든 샸을 잘 하지만 특히 백핸드가 일품이다. 최온유 선수의 꿈을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같이 꾸면 더 빨리 현실이 될 것이다.

 

▲ 탄탄한 체격을 가진 최온유 선수  ©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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