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청도 가금·예리지구 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사업 국비 200억원 확보

백두산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23:22]

청도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청도 가금·예리지구 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사업 국비 200억원 확보

백두산 기자 | 입력 : 2020/09/14 [23:22]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청도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사업에 '청도 가금·예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00억원을 지원받는다.

 

▲ 사진설명=청도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 백두산 기자

 

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사업은 재해예방사업의 투자 효과성을 높이고 방재시설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청도천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이서면 가금리 ~ 각남면 칠성리 지구에 2021년부터 4년간 400억원(국비200, 도비60, 군비140)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도천, 칠성천 L=13.3km 하천정비, 교량개체 14개소, 배수로 확장 L= 1.71km 등을 실시해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한다.

 

그간 청도군수는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국가 투자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 중앙부처 출향 공무원 등과 긴밀한 협조로 이번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최근에는 자연재난이 대형화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예방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인명 및 재산피해가 없는 안전한 청도군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청도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행정안전부 공모 선정  ©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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