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 ‘데이즈드’와 함께한 생애 첫 패션 화보 공개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20:18]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 ‘데이즈드’와 함께한 생애 첫 패션 화보 공개

김은하기자 | 입력 : 2020/07/28 [20:18]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배구선수 이재영, 이다영과 함께한 생기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 ‘데이즈드’와 함께한 생애 첫 패션 화보 공개  © 김은하 기자

 

고교 2학년 시절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2014년 프로 입단 드래프트에서 나란히 1, 2번으로 지명됐으며, 현재는 자타공인 여자 배구계 아이콘으로 불리는 쌍둥이 배구 선수 이재영과 이다영. 두 사람은 생애 첫 패션 매거진 화보임에도 특유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스포티한 의상부터 캐쥬얼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 현장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선수는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6년 만에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한 팀이 된 소감에 대해 “다영이는 더 어른스러워진 것 같아요. 생각의 깊이도 성숙해졌고요. 어릴 때보다 배구도 더 열정적으로 하는데, 그것도 보기 좋아요.(재영) 재영이는 달라진 점이라기보다, 한결같이 성실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늘 유지하는 꾸준함이 멋져요. 실력도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고요.(다영)”라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 ‘데이즈드’와 함께한 생애 첫 패션 화보 공개  © 김은하 기자

 

또한 “범접할 수 없는 선수가 되는 것. 대체할 수 없는 유일무이한 선수가 되고 싶어요.(다영) 통합 우승도 여러 번 하고, 선수 개인에게 주는 상도 많이 받아보고, 선수들 사이에서는 인정받고, 팬들에게는 사랑받는 거죠.(재영)”라며 배구 선수로서의 목표도 이야기했다.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8월호와 홈페이지(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과 이다영, ‘데이즈드’와 함께한 생애 첫 패션 화보 공개  © 김은하 기자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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