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국 장로] 기도문 6월 7일

남도국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08:39]

[남도국 장로] 기도문 6월 7일

남도국기자 | 입력 : 2020/06/29 [08:39]

▲ 남도국 칼럼리스트     ©

기도문 (2020년 06월 07일)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죄 많은 저희들, 말씀과 십자가의 보혈로 용서하시고 제자삼아 주셔서 이 시간 하나님의 한빛교회 거룩한 성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진정과과 정성으로 예배드리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를 올립니다. 하나님 우리들의 예배가 사랑과 믿음으로 충만한 예배 되게 하시고, 예배드리는 우리 모든 성도들 하나 하나에게 하나님의 귀한 은혜와 축복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평신도 주일로 지키는 날입니다. 교회는 평신도들이 힘을 합쳐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 가야 한다 합니다. 목자와 장로와 평신도들이 힘을 합하여 교회를 잘 섬기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에,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장애자와 과부와 고아, 그리고 병든 자가 회복되는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발전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한빛교회는 가난하고 힘없는 약자들을 섬기며 사랑하며 발을 씻겨주는 참 좋은 교회되기를 원합니다.

 

코로나 19의 위력이 대단합니다. 히로시마 원자폭탄이나 핵무기 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으로 지구촌을 무자비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있는 자나 없는 자, 높은 자나 낮은 자, 권세 자나 천한 자, 남자 여자, 구별 없이 마구 공격하여 40 만 여 명의 지구촌 백성들을 사망으로 끌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다는 것 절감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그리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사업이 망가지고 경제가 무너지고 어렵고 고통스런 중에도, 이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회사와 개인이 있음을 봅니다. 아무도 예측하거나 점치지 못하였든 코로나 질병이 이 세상 사람들의 생활 패러다임을 바꾸어 가고 있지만, 하나님의 진리와 섭리는 인간의 힘과 권력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님을 배워갑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세상 누구도 알 수 없듯, 우리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따르며, 성령으로 충만하여 한빛교회에 빛과 향기를 발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내 하나 잘못하여 교회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어리석은 백성 되지 않도록 우리 한 사람 한사람을 선하고 착하고 바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가는 듯 보여도 우리 한빛교회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김은영 목사님의 목회 방법대로 정하게 따르고, 아름답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믿음을 배우며 성도 간 바른 교제를 이루어 가는 귀한 진주알 같은 성도들 되기를 원합니다.

 

한빛교회에 예수님이 계시고, 우리 모든 착한 성도들 그 예수님을 만나고, 크고 작은 우리들의 문제들을 해결 받는 역사를 이루어가는 날 되기를 원합니다. 코로나도 아픔도, 괴로움도, 가족, 자녀, 사업, 직장, 이웃과, 형제, 가족사랑 등 모든 문제의 정답이 오늘 예배하는 이 시간에 가시적으로 나타나 구세주 예수님께 진정 감사하는 시간되길 빌고 원하오며, 우리들에게 빛으로 오시고 진리로 구원하신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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