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성회, 2020년 6월 포항평화나비 행진 가져

김은하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22:28]

포항여성회, 2020년 6월 포항평화나비 행진 가져

김은하기자 | 입력 : 2020/06/26 [22:28]

[다경뉴스=김은하 기자] 포항여성회에서는 2020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6월 포항평화나비행진'을 27일 오후 4시~6시까지 평화의 소녀상 앞(환호공원)에서 포항평화나비 청소년 지킴이와 함께 개최한다.

 

포항평화나비 청소년 지킴이단은 2017년부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300여명이 활동했으며, 올해는 70여명의 청소년 지킴이단이 함께하고 있다.

 

포항에는 경북 유일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박필근 할머니가 생존해 계십니다. 지금까지 평화의 소녀상 주변 정화활동, 평화나비행진, 세계1억인 서명활동, 서울수요집회 참가, 평화의우리집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 방문, 여성인권박물관 관람, 강연회 등에 참여해 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2020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관련 민간단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거짓이 잠깐 통할 수는 있지만 영원히 통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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