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시가지 환경미화 위해 프리뮬러 등 3종 16만2천본 배부

사랑의 마음 팬지, 봄을 알리다.

최재국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07:34]

[다경뉴스=최재국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을 맞아 시가지 및 읍면동 환경미화를 위한 꽃묘를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배부한다.
 

▲ 사랑의 마음 팬지 봄을 알리다  © 최재국기자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꽃묘 생산 하우스에서 환경 미화를 위한 꽃묘를 연중 생산하고 있는데, 이번에 배부하는 꽃묘는 팬지, 프리뮬러 등 3종으로 총 16만2천 본이다. 
 

팬지는 초봄의 추위에 강하고 개화기간이 길며 색상이 다양한 균일한 꽃이 피는 관계로 첫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인기 있는 꽃으로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소년 시절의 희망’이라는 프리뮬러 또한 품종과 색상이 다양하고 추위에 강한 화초로 하우스에서 긴 겨울을 난 후, 화단, 시가지 조경용으로의 옮겨심기를 앞두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꽃이 시가지에 선보이기 시작하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침체한 도시 분위기가 한결 밝아지고 시민들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국기자

최재국 기자 (time513@hanmail.net)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