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코로나 19 현금 지정 기탁

신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8:37]

[다경뉴스=신영숙 기자] 군위군 부계면 소재 카페 스톤(대표 이경현)에서는 지난 12일 군위군청을 방문 “코로나 19 바이러스” 관련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 코로나19 성금기탁, 카페스톤 주민복지실  © 신영숙 기자

 

성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군에 코로나 관련 지원물품으로 배분되어 군 관내 코로나 19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경현 대표는 “코로나 사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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