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코로나 확진자 발생지역 출퇴근 공무원 관내 숙박 및 연가 사용 권고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 총력

나경희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1:50]

[다경뉴스=나경희기자]김천시는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해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 김천시,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 총력-총무새마을과     ©나경희기자

 

특히 선제적 대응을 위해 대구, 상주, 경산 등 코로나 확진자 발생지역에서 출퇴근 하는 직원에 대해 관내 임시숙소 마련 및 연가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고했다.

 

▲ 김천시,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 총력-총무새마을과  © 나경희기자

 

이와 더불어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통해 외부 접촉으로 확산 방지에 철저히 하고 있으며, 시민의 예방수칙 준수와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김천시는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발생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전면 대응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려울 때 일수록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희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인접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따라 지역사회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밝혔다.

나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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