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에 묻은 사랑

사랑 = 같은 곳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자란다

이금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7:31]

[다경뉴스=이금구기자] 경산시 압량읍에 복사꽃이 한껏 만개했다

 

▲ 활짝 핀 복사꽃을 바라보는 엄마와 아기의 눈빛 속에 사랑이 가득 묻어 있다.     ©이금구 기자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에 한 가족이 꽃구경을 하며 이른 봄을 마중하고 있다.

 

▲ 가족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사랑 묻는 복사꽃이 활짝 피어 있다.  © 이금구 기자

 

이 농장은 4월 초순에 첫 복숭아를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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